① 방문일시 : 10/2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신촌
⑤ 파트너 이름 : 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굴에 묘하디 묘한 섹기가
전체적으로 은은하게 퍼져있습니다.
도톰한 입술이 상당히 매력적이며
전체적으로 귀여운 얼굴을
섹기 있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듯 싶습니다.
몸매가 허벌나네요.
슬림한 섹시라인이 완전 쩔어버리네요.
한 시간 내내 조물딱 거리고 빨고 비비기만 해도
충분히 행복할 것 같은 몸매 입니다.
속옷마저 다 벗어 버린 그녀를 그대로 당겨서
그녀의 품에 안겨봅니다.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그대로 비벼봅니다.
진짜 느낌이 지리네요.
가슴에 파묻혀 있는 제 얼굴을 갑자기
자기 얼굴 쪽으로 돌리더니 키스가 훅 하고 들어옵니다.
처음엔 살짝 살짝 입맞춤을
그리곤 입술을 벌리고 살짝 살짝 깨무는 키스를
마지막엔 지 혀를 전부 다 집어 넣고
휘몰아치는 키스를 해줍니다.
얼굴을 파묻으면서 반꼴이던 녀석이
완꼴을 넘어서 최대 강직도로 풀발기가 되버립니다.
이 분위기 그대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냥 눕워봅니다.
그녀도 그런 제 마음을 알았는지 그대로 따라와 주네요
와 대박 입니다.
완전 프리스타일 입니다.
애무의 동선 이런거 전혀 없이
그냥 서로 마음 내키는대로 움직입니다.
저의 작은 움직임에 따라 완벽하게 맞춰 줍니다.
하… 미친듯한 섹스를 했습니다.
가슴의 출렁거림 둔부의 출렁거림
허벅지와 허벅지가 부딪히는 소리
마지막으로 그녀의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끝까지 미친듯한 속도로 몰고가봅니다
그녀 안에서 울컥하고 무언가 나오는 느낌과
동시에 사정감이 몰려옵니다.
그대로 같이 가버렸습니다.
완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