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한 미미언니에게 회포 풀고 왔습니다
가을 기운이 물씬나는 주말,
회사업무로 출근하여 스트레스가 만땅!!
지친몸을 달래주러 맨투맨에 전화를 겁니다.
도착하여 잠깐 시간이 남아 맛깔나는 라면을 받아 먻고
미미 언냐를 만나기전 기력을 회복해봅니다.
식사를 마치자마자 안내받은 미미 안내해줍니다.
방에서 슬쩍 스캔해봅니다.
아담한 키에 귀여움과 섹시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외모와 몸매..
문이 닫히자마자 옷을 벗고 제 동생을 잡으며 인사해주네요.
왜 이렇게 귀엽냐면서 동생을 괴롭혀줍니다.
화난동생을 보고 안되겠다며 바로 씻김을 받고
화려한 바디 스킬 기술을 보여줍니다
동생넘은 나 요즘 굶었어 라며 거침없이
미미를 데리고 침대로 갑니다.
미미언니가 지지 않는다며 BJ해주며
손을 사용하는데 상당히 자극적입니다.
미미언니가 빨아주니 동생넘이 용솟음 치네요~
잔뜩 흥분한 동생에게 콘을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
삽입했을때의 그 쪼임은 누구와도 비교하기
힘들만큼 상당하다고 생각듭니다.
정상위로 몇번 흔들었는데 자세바꿀생각들 때 쯔음
신호가 강하게오는 바람에 그대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