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간석 황진이
④ 지역 :간석 오거리역
⑤ 파트너 이름 :양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술한잔 걸치고 하늘을보니 참 맑고 깨끗하더군요...
그냥 집에가기싫어서 폰을 뚫어져라 쳐다보니
나도 모르게 간석 황진이 번호찍고 있습니다..ㅋㅋ
다행히 시간되는 관리사가 있어 택시타고 갔네요...
양양 언니........
지난 여름에 함 보고 왔던 관리샤지요......ㅎㅎ
저번에 봤을때 활짝 웃던 마인드오픈녀~~
들어오자마자 반갑다고 호들갑입니다..ㅎㅎ
한국말 쬐끔?
엎드려 맛사지를 받는데 받는둥 ~~마는둥~
손으로 뭉친곳을 풀어줄려는 모습에 감격하여
맛사지 패스하고 썹쓰로 달립니다...
서비스시작은 뒷판부터 시작을 하네요..
등에 젖가슴을 대고 뭉게기시작합니다...
일명 젖바디~~~
위에서부터 아랫까지 완전 뭉게버립니다...
이어 기본 삼각애무부터 녹여주는 양양이의 혀~~~!
양양이가 부드러운 혀로 온몸을 핥고 지나가네요 ~
다시 앞으로 체인지...
나의 가슴을 입술로 할타주어 움찔움찔한 느낌을 즐기며
기분좋게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ㅎ
점점 밑으로 향해서 결국 붕알과 함께 bj를 해주네요 ㅎㅎ
입안에 똘똘이를 넣고 전체를 쭉당기며 애무를 해주는데
훅~~훅~~~ 느낌 올라옵니다...
한참을 받고나서 자세 전환~~~~
바로 양양이한테 역립을 하며 가슴을 터치합니다...
빵빵(?)한 가슴을 보드랍게 할타주고 밑으로 내려가 마의
삼각지대인 버뮤댜 꽃잎을 애무를 해줍니다...
격하게 움직이는 양양이의 반응에 기분까지 좋아져 더
신나게 해줬더니 꽃잎에서 맑은액이 흐르네요 .ㅋㅋ
나도 덩달아 흥분해서 마무리를 하기위해 bj를 받아봅니다.
격동적으로 bj해주는 모습을 바라보며 가슴까지 만지니
너무 황홀하네요 ㅎㅎ
다시 바로눕히고 양양이 머리를 움겨잡고 힘껏 파워 하비욧으로
펌핑을 하니 허리반동의 힘을 더하니 점점 마무리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ㅋㅋㅋ
여러가지 자극되는 요소가 많아서인지 흥분이 몰려와서
금방 양양이 허벅지에 발사를합니다.ㅋㅋㅋ
잠시 숨을 돌리니 양양이가 수건으로 깨끗히 닦아 주고
똘똘이에게 뽀뽀하며 인사합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