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앗습니다. 제시 재방문의사 200%
① 방문일시 : 19.10.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초이스
④ 지역 :신림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주간근무 마치고 회사 회식이 예정되어있어 마침 쿠폰도잇어 사용해야겟다 생각하고 새벽4시에 너무 잠이 안와서 깨서
영자님꼐 쪽지 보냈더니 답변을 해주셨다 1일전에 보통 통보드리는데 당일날 통보드려서 안될줄알앗는데 즐달 쪽지가와서 기분좋았습니다.
회식하고 기대를 하고서 지하철타고 출발합니다. 중간역에서 전화드렸더니 되게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감동받앗습니다.
도착하여 전화드리니까 준비중이라고하여서 기다려달라고하여 기다렷습니다.
5분~10분정도 기다린듯 하니다. 이 기다리는시간이 1주일같았어요 ㅋㅋㅋㅋ
위치 안내받아서 들어갔습니다.
너무나도 밝은표정으로 맞아주어서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제시 키는 작지만 라인이 대박입니다.
태국에서 왔다고 하네요 일하고 왔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면서 샤워를 하러 화장실에 같이 입장합니다.
나이는 24살이고 전 몇살같냐니가 29같다네요 실제론 30대인데 ㅋㅋㅋㅋ 분위기가 너무 좋앗습니다.
바디로 닦아 주고 거기를 거품으로 만지면서 자극을 해주니 죽을뻔했습니다.
거품을 행구고 입으로 해주는데 와우 대박이였어요 후끈 달아올라서 물을닦는데 갑자기 큰게 마려워서 얼른 볼일보고 시작했습니다.
침대에 누으니까 입으로 발기 다시 시작합니다. 효과음인 신음도 내주어서 분위기를 달궈줘서 좋았습니다.
발기가 되어서 콘동 끼고 하는데 첨에 신음소리내길래 연기인줄알았는데 진짜로 느끼는거더라구요
여성상위를 하는데 다리를 세모로 하여 자세를 잡더군요 신기햇습니다.
힘들었는지 바꾸자고 하여 정상위로 바꾸는데 콘돔이빠져버려서 찾다가 다시 새걸로 교체 해주더군요
사실 여성상위만 많이 해보고 정상위는 별로 안해봤는데 이번에 정말 많이 깨달았습니다.
갑자기 다시 죽어서 다시 살리려고 되게 노력하더라구요
아 참 코스는 원샷+핸플 b코스로 했습니다.
그러고서 정상위를 하는데 엄에는 다리를 벌려서 하다가 힘들어보여서 다리를 11자로 들고서 했습니다.
신음소리가 거칠어져서 저도 필받아서 발가락 애무해주면서 하다가 침데 뒤를 잡으면서 머리를 안박히려고 애를 쓰면서 진자 엄청햇습니다.
제시도 너무 좋았는지 하면서 손깍지를 꽉지더군요 이런경우 첨봅니다. 20분정도햇나 땀흘리면서 술을 좀 먹었는데 술이 다 깻습니다.
그러다가 뒷치기로 한번 했는데 이런느낌첨입니다 보통 떡궁합이 맞는것도있다고 들었는데 되게 서로 잘맞았습니다
도저희 안되겠어서 10분인가 남았다고 하여 69하자고 하니 잘몰라서 바디랭기지로 했습니다.
그래서 돌입하는데 와 골반이 떨릴정도로 입으로 해주는데 신호는 오는데 거기에는 반응이 더디어서 제 입으로 애널부터 시작해서 거기를
입으로 엄청 자극하니가 손이 엄청빨라지더군요 클리토리스 닫는순간 하지말라고 치우더니 엄청 좋아 하더라구요
그래서 손으로 물나오게 하니가 너무 빠르다고 천천히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서 시간다됬다고 하여서 그러면 10분만 추가 해달라고
했더니 전화해본다고 하여 전화를 바꿔줍니다. 발사 못하셨으면 그렇게 하시라고 하셔서 나갈대 연락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제시가 장난 친건지 모르겠는데 전화주에 거기를 엄청 해주더라고요 야동에서 볼법한 그런 상황이 ㅋㅋㅋ
마인드가 아주 대박이십니다. 저도 이렇게 친절하게 대해주실줄은 몰랐습니다.
그러고서 10분더 하는데 결국 발사는 못햇습니다. 하지만 술도 조금 먹었고 해서 어쩔수없었지만 서비스가 나쁜것도 아니였습니다.
69로 마무리 하는데 시간이 다됫다고 자꾸 그래서 그냥 아쉬움을 끝으로 멈췃습니다.
샤워하고 옷입는데 진짜 왜이렇게 집에 가기가 싫은지 ㅋㅋ
너무 좋았다면서 제시가 웃네요
정말 잘 놀다갑니다. 담에 꼬옥 다시 들리려구요
아 근대 여기온지 1일밖에 안된다고 하던데 타지에서 고생이 많네요
다른분들곡 가보시길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