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사바이디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해서 귀여운 나비....
미소를 지으며 저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쭉 뻗은 다리라인이 눈에 박힙니다.
가슴은 B정도에 만지기 딱좋은 사이즈 입니다
고급스러운 와꾸에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좋습니다.
업소녀의 느낌은 나지 않습니다.
같이 얘기를 나누는데 같은 관심사의 화제로 들어서자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다행히 나비씨가 시간을 체크해줘서 후다닥 씻고 나왓네요
나비도 씻고 침대에 서로 마주보고 앉아서 몇 초간 아이컨택을 하다가
나비의 애무가 들어옵니다....
목을 지나 가슴, 허벅지를 거쳐 BJ가 들어옵니다.
강한 애무는 아니지만 부드럽게 진행되는 애무가 더 자극적으로 느껴집니다.
BJ를 마무리하고 나비씨의 몸을 탐해봅니다.
살짝 안아보면서 느꼈지만 몸매가 정말 부드럽습니다.
손으로는 나비씨의 몸을 구석구석 만지면서 입은 가슴을 탐합니다.
가슴이 정말 부드럽습니다.
1시간동안 가슴만 애무할 수 있을 정도로요.
점점 아래로 내려가자 격해지는 나비씨의 반응.
수량이 풍부하며 활어반응이 나옵니다.
그 모습을 못참겠어서 콘을 착용하고 진입합니다.
수량이 풍부하며 진입은 쉬웠지만 조여오는 안쪽이 굉장합니다.
명기라는 것이 이런 느낌인지를 처음 느껴봅니다.
정상위에서 힘차게 움직인 후 나비씨가 위로 올라옵니다.
위에서의 허리놀림 또한 일품입니다.
참지 못하고 여성상위자세에서 나비씨를 안고 마무리했습니다.
마무리 후에도 좋았다면서 꽉 끌어 안아주는 나비씨가 정말 사랑스럽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