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배우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점 겨울이 되고있네요 ㅎㅎ
날씨가좋군요
오늘도 열심히 달리러 갑니다!!!
지난번에 즐달한 기억이 있어서 강남 여배우
톡으로 문의드렸더니 아뿔싸~
원래 보려던 언니가 시간이 안맞네요ㅠㅠ
벌써 다른 형님들이 잽싸게 채 가셨더라구요~ㅋㅋㅋㅋ
실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이슬이 보기로 하고
룰루랄라~강남으로 가즈아!!
맛있는 커피 들고 시간 맞춰서 노크합니다
살짝 문만 열어주고 도망가는데 어~~!~!~! 대박!
얼굴이 너무 이쁘구 귀엽네요 ㅎㅎㅎㅎㅎ
밝게 웃는 모습이 연예인 조보아 도 닮은거같기도하고ㅎㅎ
너무이쁘네여
내 개인 취향이니 참고하시길
잠시 이야기 하는데 성격이 무척 밝다는걸 알겠더라구요
조곤 조곤 말도 잘하고 잘웃으며 성격이 깔끔해서 최고!!!
샤워하라고 해서 씻고 나오니
수건을들고 오더니 "오빠 물기 닦아주려구"
참 착합니다ㅎㅎㅎㅎㅎ
본게임을 시작하려고 침대에 누우라고 하더니
키스를 퍼 붇는데 정신이 없어요
이슬이는 키스 엄청 잘합니다
가슴 꼭지부터 빨아주고
밑으로 가서 알사탕도 한참을 먹어주고
기둥은 정성껏 맛있게 살 살 돌리면서 먹어주는데
이러다 쌀뻔한걸 간신히 참고 역립으로 체인지 해 봅니다
가슴은 말랑~말랑해서 손에 착착붇고
피부가 무척 매끄럽고 좋더군요
여자들 피부가 이렇게 곱고 매끄러운거 첨 봤습니다
특히 봉지가 좀 이쁘네요
봉지로 내려가서 클리를 살살 돌리면서
위로 쓸어주니 이스리가 신음이 조금씩 올라가네요
아~요기구나 하고 혀에 속도를 올리니 맑은 애액이 넘처납니다
엉덩이도 조금씩 움직임이 커지고 신음도 올라가더군요
이제 콘 장착하고 정상으로 삽입하는데
여상으로 올려서 하는데 여기서 또 한번 위기가!!!
한숨 돌리려고 뒤치기로 자세 전환해서 꼴리는 뒤태 감상하면서
다시 정상으로 자세 잡고
마지막으로 피치를 올리는데 살끼리 부딧치는
소리가 나는데 누가 들을까봐 신경쓰느라 집중이 안됩니다
암튼 온 힘을 다해서 이스리 봉지에 모든걸 쏟아부었습니다
수고했다고 이슬이가 등을 토닥ㅎㅎㅎ
별거 아닌데도 맘이 좋네요
콘 정리하고 옆에 알몸으로 누워서
쓰담 쓰담하면서 얘기나누다가 씻고
기분좋게 빠이 빠이했습니다
재접1000000% 또보자 이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