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약 일주일 전
② 업종 :
③ 업소명 : 토일렛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 수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 첫 방문이었습니다.
요즘 핫한 곳이라 과연 예약이 될까 싶었는데 운이 좋았는지 되더라구요
게다가 무려 예압녀라는 수아를 뙄. 일주일치 운을 몰아 쓴 느낌.
실장님 만나 소정의(?) 인증 절차를 거치고 입실했습니다. 실장님 보니 믿음이 갑니다.
수아 성격 정말 살갑네요. 사람 편안하게 해줍니다.
외모도 플삼 받을 만 하구요. 보기좋게 슬림합니다.
근데 뭣보다 그 묘한 섹시함이 좆습니다.
분명 베테랑인데 풋풋하게 느껴지는 그 느낌을 뭐라고 할지 모르겠네요.
마인드야 당연히 좋지만 자기만의 개성(?)이 있어서 매력적이었네요.
스킬과 연애감도 수준급입니다. 불만 없음.
근데...쉬는 타임 내내 뱃속 시계가 계속 꼬르륵 거려서 엄청 부끄러워하더라구요. 귀여웠습니다.
두 차례의 거사를 치루고 나갈 때까지 뭐먹을지 한참 썰 풀었네요.
전체적으로 대만족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