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4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그린
④ 지역 :병점
⑤ 파트너 이름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몸에힐링좀 해주려 건마 그린마사지샾에 다녀 왔네요 거진 한두달만에 다시온거같네요 ㅎ
소라 라는 관리사님이셨는데 나이대가 20대중반정도 되보이시고
나름 이쁘장한것이 귀엽고 손님들한테 꽤나 인기 있을것 같더군요
성격도 차분하시고 괜찬아 보였습니다
마사지도 정말 일품으로 잘하시더군요
그냥 꾹꾹 누르는게 아니라
혈자리에 마춰 뭉친곳을 풀어주시는데
그냥 힘만쌘 강한 압이 아니라 정말 지긋히 잘 눌러주시는데
오랜만에 이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받아봤습니다.
술을 조금 먹고 갔는데 마사지를 받고 나니 술이 확깨더군요
마사지를 상당히 잘하셔서
마사지만으로도 이렇게 시원할 수 있다는걸 느꼇네요
마사지가 너무시원해서 실장님께 시간연장되냐고 여쭤봤는데... 역시 다음예약이있다하네요 ㅠㅠ
역시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답게 예약도 많은것 같네요.
실장님님 담에와도 잘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