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월 중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상한가
④ 지역 : 금천
⑤ 파트너 이름 :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회사가 근처에 있는 곳이라 가끔씩 출근부를 보곤하는데 한국샵은 와꾸 확인이 어려와 고민만하다가 말기가 일쑤였습니다.
자게에서 돌아다니다보니 급달림이 와서 참지못하고 업무시간 잠시 땡땡이 치려는 마음으로 예약했습니다.
+2매니져라 그래도 와꾸가 좀 나올듯하여 은하매니져로 예약하고 걸어서 방문해봅니다.
가산에서 15분정도 걸리네요...
안내 받은곳으로 가서 호수 지정받고 올라가니 은하매니져가 반갑게 문을 열며 맞이해줍니다~^^
빠르게 스캔해보니 큰키에 이쁜 매니져라 기분이 좋네요~^^
회사땡땡이라 A코스가 아쉬웠습니다...ㅜㅜ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서 바로 달려드는 은하매니져와 질펀하게 뒹굴고 정상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