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 10. 중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사바이디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 쓰려고 보니 매니져가 없어졌네요...
짧게 있다가 갔나봅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올것을 대비하여 짧은 후기 남겨봅니다.
평일이고 거기다가 낮시간이라 아무래도 예약이 수월했습니다.
원하는 시간에 B코스 예약 후 차량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차 후 실장님께 전화 후 안내 받은 호실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보니 업소 사진보다 이쁜 언니가 있어서 좋네요...
즐달이 예상되니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물한잔 마시고 먼저 씻습니다.(샤워서비스가 없나봐요...ㅎ)
서비스가 좀 약한 언니일꺼라는 예상이 들었습니다.
침대에서 서비스 받기전 먼저 서비스 들어가봅니다. ㅅㄱ부터 아래까지 열심히 써비스 후 체인지를 외쳐봅니다.
예상대로 오직 와꾸로 승부하는 언니인듯 서비스는 조금 약합니다...ㅎ
ㅇㅅㅅㅇ로 먼저 시작하게합니다. 서비스가 약한줄 알았는데 경험이 별로없나봅니다. 방아찧기를 잘못하네요...ㅎ
앉은자세로 바꾼뒤 아래에서 위로 펌프질을 했습니다.
조금하니 제가 힘들더라구요...ㅎ
ㅈㅅㅇ로 바꾸고 천천히 언니 반응보며 하다가 너무 오래끌면 나만 힘들듯하여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 강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와꾸 좋아하는 저로서는 그래도 만족했습니다. A코스로 짧고 강하게 만나고 오는게 좋을것같네요.
와꾸보시는 분들은 아담하니 이쁜게 좋습니다. ㅅㄱ는 B컵정도로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