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가 물이 올랐네요. 와꾸녀와 즐거운 낮거리
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Lock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점점 더 예뻐지고 있는 아리야를 만나고 왔습니다
작은 두상, 갸름한 턱선에 초롱초롱 빛나는 커다란 눈
섹시한 느낌도 귀여운 느낌도 나는
강아지의 느낌도 여우의 느낌도 나는 매력적인 언니죠
아담한 슬랜더의 몸매
보정했지만 크게 티 안나는 예쁜 가슴과
자꾸만 만지게 되는 예쁜 엉덩이를 가진 아리야입니다
은은하고 잔잔한 매력을 보여주다가
가벼운 애교를 시작으로 앵겨오는 귀요미
가식없는 자연스러운 느낌
뭘해도 예쁘고 귀여운 아이에요
은은한 스킨쉽을 하며
가벼운 장난도 치면서
대화만 나누고 있어도
아리야의 사랑스런 눈빛과
애교넘치는 말투에 점점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알콩달콩 침대에서의 애인모드가 더 좋아
물다이는 오늘도 패스를 했지만
마른애무 하는걸보면
물다이도 참 잘할거 같은 느낌입니다
마주보고 누워서 한참을 놀다보면
어느순간 눈을 감고 입술을 쭉 내밀며
달콤한 키스의 세계로 안내해주는 아리야
키스를 시작으로 자연스럽게 역립을 시작하면
즐기는듯하면서도 잘 느끼는 반응에
그냥 빨리 섹스가 하고싶어집니다
주섬주섬 선물을 찾고 있으면
오빠가 기분좋게 해줬으니 자기도 해줄거라며
저를 밀어눕히고 고츄를 쪽쪽 빨아먹는 요물같은 아리야
터져버릴거 같은 고츄에 선물을 씌워주고는
저를 밀어내고 누워서 두팔을 벌리고
빨리 덥쳐달라는 눈빛을 마구마구 쏴줍니다
그냥 합체만 했는데도 짜릿한 느낌
저를 꽉 끌어안고 섹을 즐기는 요물같은 아리야
아리야와 함께하는 시간은 그냥 행복할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