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주인공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이랑 일찍 만나서 술조금 마시고 피방가다가 친구가 갑자기 한번 즐기러 가재네요 ㅋㅋㅋ
그래서 오피 추천 ㅋㅋㅋㅋㅋㅋㅋ
홈피보여주니까 다들 으아으아 ㅋㅋㅋㅋㅋ
ㅈㅈ가 꿈틀댄다고 난리쳐서 집근처 오피 알아보던 도중 아는형이 주인공 가서 즐텔햇다는 얘기 생각나서
혹시나 하는 생각에 주인공 전화함
다행히도 예약가능하다 하고 일단 시간맞춰서 갓어여
실장님이 아가씨 골랏냐고 해서 딱히 안골르고 걍 왓다고 하니까 살짝 난감해 하시더니
저한테는 유나씨 추천 ㄱㄱ
제가 몸매랑 와꾸도 보지만 어색하고 멋쩍은거 실어한다니까 바로 유나씨를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일단 한번 믿어보고 유나씨 만나기로 함
조금 지나자 안내해주시는 실장님
인사까지 깎듯히 해주시고 ㅋㅋㅋㅋㅋ
젠틀하네요^^
눈망울이 기여운 유나씨가 상냥하게 인사해주심 ㅋㅋ
이야기 조금 나누면서 느낀건 대학교 여자후배 처럼 거리감 없는 모습이랑 그 안에 들어잇는 여성스러움이 보이더군요.
씻고 나와서 연예전 ㅅㅂㅅ해주시는데
약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황홀? ㅋㅋㅋㅋ
연얘 들어가니까 어린애처럼 ㅅㅇ내시고 하는게 마치 ㄸ먹는 느낌 나서 침흘릴뻔..ㅋㅋㅋㅋ
부끄럽지만 이느낌을 이케라도 ㅋㅋㅋㅋㅋㅋㅋㅋ
번호 달라고 하고 싶엇지만 차마 말이 떨어지질 않앗어요
담에 가서 한번 더 보고 번호 달라고 할까도 생각중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또 접견할테니까 기다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