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맛집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알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 친절한 "알리사" 언니 보고왔네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메롱한 상태에서 마사지와 달림이..생각이 나네요
건마를갈까....휴게를갈까하다가.. 결국 휴게로 방향을잡아
사이트를 보던중.. 분당맛잡에 새로운 매니져 알리사가 보입니다..
출근부 내용도 깔끔하고 언니내용도 깔끔해서 한번 방문하기로 마음잡고 전화를해봅니다
실장님한테 전화를하니 30분후쯤 가능하다고하여 알려주신곳으로 택시타고이동했네요
가르쳐주신 곳에 내려서 가는동안 갑자기 열이오르는거 같은기분을 받네요.
속으로..이런 날 잘못잡았다 생각했네요ㅠㅠ... 아픈몸을 이끌고 호수로 입성..
알리사한테 총알지불하고.. 살짝 스캔할겸 침대에 걸쳐앉았네요
훤칠한 키에 늘씬한 알리사 언니가 반가운 미소로 맞이 해줍니다.
진짜 보자말자 마음속에서 생각이든건 와우~ 이것뿐이네요!^^
가슴은 적당하며 잘록한 허리라인이 참 멋지네요
잠시 간단한 대화를 나눈 후... 즐거운 연애타임을 가졌네요...
애무는 소프트한 느낌이지만... 키스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달콤하다는 표현을 이럴때 끄는거구나 싶더군요.^^
대충대충이아닌 성심성의껏 표현해주는게 확 와 닿았습니다!
알리사언니를 만나 제대로 즐달했네요..
연애끝난 후 침대에서 같이 안고 있는데.... 기분이 너무 좋네요...
마지막으로 나올때 알리사씨 포옹받고 나왔습니다.
웃긴건 들어갈 때 메롱했던 몸상태가 참 개운해 지고, 감기 기운도 많이 좋아졌네요...
이게 바로 떡의 힘인거 같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