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2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타민
④ 지역 :경기 평택시
⑤ 파트너 이름 :은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 비타민 에 방문해봤습니다.
여긴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은 분이 많다고 소문이 난터라
출장 멀리 다녀와서 뻐근하고 옆구리는 시렵고 그래서 집에 가는길에 결심끝에 떡 원정을 택했습니다.
참고로, 차로 80km 거리에 쏘고 오는 중이였습니다.
큰맘먹고 피곤한 상항에서 도착하자마자 자려고 했는데
무조건 즐달을 해야 했기에
실장님께 초강력 추천을 부탁드렸습니다.
실장님이 목소리도 좋으시고 솔직하게 믿음이 가더라구요. ㅋㅋ
추천해주신 매니저 이름은 은지
베트남 분입니다 ^^
태국은 먹어봤는데 베트남은 처음이라 ㅋㅋㅋ
방으로 들어가서 은지를 보고 느낀 첫반응
1. 베트남분 같이 생겼습니다ㅋㅋ
2.서비스를 하는데 잘하진 못하지만 정말 열심히 정성것 해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무를 신명나게 받아봤습니다. 서비스는 정성으로 했지만
해달라는건 다 해주는 스타일 ㅎ
저도 보빨과 풍만한 몸을 쪼물딱대며 양쪽 빨통을 엄청 빨았습니다.
부드럽게 빨림을 받는걸 좋아하는듯 더 빨아달라고 하네요.
존맛 나는 반응과 은지의 신음소리.
상당히 흥분되는 시간이였습니다.
쌀때가 가까워져서
정자세로 바꾼후, 은지의 동굴로 찍~ ㅎㅎ 은지의 질이 절 받아주네요 ㅎㅎ
대박이라고 밖에 표현할 말이 없네요 ㅎㅎ
한국은 너무 좋아요. 다국적녀를 접견할수 있으니 ㅎㅎ
돈만 많다면 ㅠ.ㅠ
재접견 9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