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수요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에이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핫세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쪽 업장 다니시는 분들이면 한번쯤 들어 보셨을 그 이름 핫세..!!
나날이 리즈 찍는 풀지명녀여서 접견이 상당히 힘들지만
그 거칠은 예약 전쟁의 끝에 승리하여 핫세를 접견했습니다!! 이게
얼마만인지..ㅠㅠ
두근대면서 나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에이스로 달려갔구요
낮시간대였지만 복작거리며 성업중이더라구요..ㅎㅎ
친절도 만점 스텝분들의 안내에 따라 예약 확인이랑 계산을 했구요
라커키 받아서 사우나에서 씻으면서 핫세와 간만인 접견을 상상해봅니다..ㅎㅎ
살짝 꼴릿해진 채로 올라와서 바에서 잠깐 기다렸구요
곧 스텝분이 핫세가 있는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ㅎㅎ
스텝분이 핫세 방 앞에서 노크를 하는데 심장 터지는줄 알았네요..ㅎㅎ
방에 들어가서 마주한 핫세는 전에 봤을때보다 더 이뻐졌구요
방긋 웃으면서 '어서와 오빠~!!'하고
인사를 하는데 거기서 이미 게임 끝이었습니다..ㅎㅎ
섹시미를 한움큼 집어든 미모도 여전히 빛을 뿜뿜했구요
호불호 없을 법한 슬림하고 비율 좋은 몸매에 홀복도 잘 어울려서
어느 업장에 데려다 놔도 에이스 선수로 손색없는 자태입니다..ㅎㅎ
이쁜 미소로 인사를 하는 핫세랑 인사를 하고
살짝 떨리는 맘 진정시키려고 담배를 한대 물었네요..ㅎㅎ
핫세는 불을 붙여주고 재떨이를 가져다 준 뒤에 덥썩 제 손을 붙들고
'떨려 오빠?'라고 농담을
던지는데.. 네..떨렸네요..ㅎㅎ
워낙 제가 좋아라하는 취향들로 꾹꾹 눌러담은 듯한 언니여서 상당히 설렜구요
그래도 핫세가 분위기 잘 맞추면서 애교도 부리고 하니까 떨림(?)도
풀리더군요..ㅎㅎ
'어! 안떤다!'그러더니 핫세가 다시 손을 쑥 뻗어 제 다리 사이로 가져오는데
살짝 놀라서 움찔하니 깔깔거리더군요..요망한것..ㅎㅎ
분위기 살릴 줄 아는 핫세 덕분에 일말 긴장감까지 다 날려버렸구요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핫세가 먼저 씻자고 말을 하고는 옷을 벗었네요..
비단결 같으면서도 탱탱한 피부결에 한번.. 환상적인 비율에 또 한번..
그리고 제 죤슨을 불끈 화나게 만드는 화끈한 골반과 힙에 또 한번..
남자를 무너뜨릴 비기가 쉴새없이 터져 나오는 핫세한테 줄기차게 저격당했네요..ㅎㅎ
몸매 감상을 하면서 저도 옷을 벗고 욕실로 들어가서 핫세의 샤워 서비스를 받았구요
이미 제 죤슨은 중력을 거스르는 상태에서 물다이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ㅎㅎ
따뜻한 아쿠아..적당한 온도의 공기..거기에
핫세의 화끈한 움직임이 서비스의 서막을 알렸구요
이쁘장한 와꾸녀가 펼치는 서비스라고는 믿기 힘들만큼 거침이 없습니다..ㅎㅎ
핫세의 가슴이 스쳐 지날때마다 므흣한 자극들이 이어지고
곧이어 들어오는 핫세의 입술은 저를 부르르 떨리게 만듭니다..
섬세하면서도 과감하게 들어오는 서비스와 더불어 핫세의 섹시한 모습이 가끔씩 제 시선에
들어오면 그걸로 흥분이 더욱 극대화되고 핫세는 앞뒤판 짜릿하게 서비스를 날리고는
빠떼루 자세를 하게 만들고 강렬한 똥까시를 시작합니다..ㅎㅎ
허리가 저도 모르게 꺾이고 힙이 움찔거리면서 입에서는 진한 신음이 터지는 똥까시..
이 언니가 이런 서비스 해도 되나..싶을 정도로 강렬한 똥까시에 한번
더 저격당했네요..ㅎㅎ
그러다 다시 몸을 돌려 서비스도 막바지까지 알싸하게 받았구요
핫세와 함께 아쿠아를 씻은 다음 침대로 갔습니다..ㅎㅎ
야무지게도 서비스 한판 받고서 잠시 쉬는 와중에 핫세는 뒷정리를 하고 침대로 왔구요
'어때 오빠~심장이 벌렁벌렁하나..?'라며 영화 친구 대사드립을 치더군요..ㅎㅎ
그거에 빵 터지면서 고개를 끄덕거리니 핫세가 '거기에 묻고 따블이닷!!'하더니
질펀한 키스를 하면서 마른다이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ㅎㅎ
살짝 4차원끼가 있으면서 귀엽기도 하고
욕실이랑 침대 위에서는 할거 제대로 하는 핫세는 여전했구요
농담이랑은 다르게 키스는 진하고 달콤해서 다시 흥분이 오르기 시작합니다..
진한 키스 뒤에 들어오는 핫세의 서비스..
욕실에서처럼 열정을 뿜어내는 서비스는 아쉬운거 하나 없이 진행됐구요
단순히 와꾸빨로 먹고 들어가는게 아닌 진퉁 서비스여서 더 좋습니다..ㅎㅎ
거칠어지는 호흡소리에 호응이라도 하듯 핫세의 서비스는 더 진해졌구요
BJ까지 야무지게 끝내고는 슬금슬금 제 얼굴쪽으로 하체를 끌고 오더군요..
제가 살짝 거칠게 핫세의 다리를 잡아당기니
핫세가 도발적인 자세로 제 얼굴로 소중이를 가져왔구요
저도 바로 혀끝을 놀리며 핫세의 소중이를 공략해봅니다..
끈적한 신음소리와 함께 허벅지 안쪽을 움찔거리는것이 너무 자극적이었구요
이미 흥분이 오를대로 오른지라 더는 못참고 수량이 어느정도 충분해지니
핫세를 눕힌 다음 콘착하고 삽입을 시도했습니다..ㅎㅎ
핫세도 끈적한 눈빛을 날리면서 제 죤슨을 깊숙하게 느꼈구요
바로 과감하게 허리를 흔들며 몸짓이 시작됩니다..
핫세도 적극적으로 제 죤슨을 자극하는 움직임으로 분위기를 더 달아오르게 만들고
다양한 체위들을 즐기며 몸짓을 격하게 나누다보니
겨울이 거의 다가오는 와중에도 땀이 흐르더군요..ㅎㅎ
터지는 신음들 사이사이로 보이는 핫세의 섹시한 자태와 끈적한 섹드립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결국엔 후배위에서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ㅎㅎ
꽉 움켜쥐듯 조이며 마지막 한방울까지 짜내게 해주고는 핫세도 침대 위에 널부러졌구요
콜 울릴때까지 서로 포개져서 꽁냥꽁냥하게 노닥거리다가
아쉬운 콜소리와 함께 마무리를 하고 찐한 입맞춤으로 다음을 기약했습니다..ㅠㅠ
진짜 언제 핫세를 다시 볼지 몰라서 방을 나오는 발걸음이 무거웠네요..
그래도 이런 남심저격 스나이퍼가 존재한다는 것 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며..후기를 마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