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2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G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보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예상은 했는데 사람 징글 징글하게 많이 있는 G안마
실장님은 매일 장사안된다고 소문좀 내달라고 부탁하는데
인간적으로 이게 장사가 안된다고 하면 얼마나 사람이 많아야 하는거지 ㅡ.ㅡ??
보자마자 사람 겁나 많구만 왜 장사안된다고 구라치냐고 했더니
지금 잠깐 몰린거라고 아까까지 계속 놀면서 앉아 있어서 엉덩이 땀찾다고 구라를 ㅋㅋㅋㅋ
알겠어요 알겠어 홍보 더해줄게 친구들도 많이 오잖아~
근데 나 누구봄??
지명은 쉬는날이고 세컨은 밀려있고 나는 시간이 없고 ㅜ ㅜ
그럼 빨리되는애가 누군데요??
본 친구중에는 보영언니 30분 후 가능 하다는 실장님
그럼 보영이 볼게요 어차피 시간도 없고 보영언니 정도면 또봐도 좋으니까
씻고 나와서 조금 노가리 풀다가 언니 만나러 갔습니다
언니 날 보자마자 어 오빠 안녕! 웅 안녕!
우리의 인사는 언제나 단답형이지만 그래도 엄청 반기는 편이다 ㅋㅋㅋㅋ
이 떡쟁이 맨날 떡치러 다니는구만?? 그러다 헐어 작작해 ㅋㅋㅋㅋ
웅 그래도 좋은걸 우짜냐 풀고싶을땐 풀어야 성이 풀려~
복도입구에서부터 지그제그로 자리잡고 손님들 죽는구만 죽어
애무하는 사운드부터가 남다르게 들리고 벽치기하는 언니는 뭐 거의 실신직전이고 ㅋㅋ
우리도 한번 열정을 불태워볼까??? 했더니
그래도 열심히는 해줄수 있다며 애무를 신나게 합니다
몸매도 찰진게 애무는 겁나게 잘해요 아주 발딱 발딱 서게 잘합니다
곧휴끝을 공략하면서 혀를 아주 잘 굴려가면서 들어옵니다
의자에 앉더니 드루와 하며 저에게 손짓 합니다
오야 내 혀가 부러지도록 해줄게 열심히 역립이 이어지고 그자리에서 맛배기하고
구경 살짝쿵 더하고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를 했습니다
나가기 겁나 귀찬아지는데 우짜지 ㅡ.ㅡ;;;
일단 침대에서 살짝 애무 하면서 바로 시작할라고 하는데
안대 또 나가자 하면서 결국 다시 나가서 구경을 하는데 뭐 재미는 있느니까 상관은 없죠
솔직히 내가 나가기가 귀찬은거지 막상 나가면 또 재밌으니까
구경하면서 이번엔 또 들어가기가 귀찬고 ㅋㅋㅋ 어쩌라는건지 나도 나를 모르겠다
그냥 여기서 얼른 마무리하자하고 복도에서 떡을 찰떡 찰떡 칩니다
떡감이 남다른 보영이 아주 좋아용
구경까지 하면서 치는데 이게 안나올수가 있겟어요 쭉쭉 뽑아냅니다
씻고 농담따먹기좀 하다가 인사하고 내려왔는데 아까보다 사람 더많어 ㅡ.ㅡ
이 구라쟁이 실장님 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