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1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현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4 현아 접견!
공주님 같이 단아한 외모에 예쁘기 까지하네요
첫 인상은 차가워 보였는데 한번 웃고나니 이렇게 또 귀여울수가 
티 타임을 가지면서 대화를 하는데 마인드도 상당히 오픈되어있고
생글 생글 하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본게임에 들어가는데
오빠야~ 하며 옆에 딱달라붙는데.. 오..진짜 애인모드가 강합니다
바로 애무를 들어가는게 아니고 어디가 성감대냐며~ 옆에 딱달라붙어 눈망울을 깜빡거리며 말을 걸어오는데 심쿵하네요
오빠는 깊숙히 빨아주는게 좋아~ 하니 짧은 입맞춤후 가슴부터 애무를 해주는데.. 흠.. 흡입력이!!! 아주 좋습니다.ㅋㅋ
아래를 쭉쭉 빨아주는데.. 하 존슨이 아주 미치겠네요~ 애무를해주며 큰눈망울로 계속 쳐다보는데 이건머.. 천국이네요.ㅋㅋ
현아야 더는 못참겠어 누워봐!! 바로 역립을 시작!! 몸이 파르르 떨리는게 아주 맛난 물을 흘리며 그녀는 느껴버립니다~
하.. 이얼마만에 이런 여친같은 여인내인가!! 다시 위로 올라가 입술을 거칠게 덥치며 키스를하고 삽입을하는데
아~ 오빠야~살살 하며 눈을깜빡이는데 거부할수가없네요~! 존슨을 살살비빈후 삽입을하니 아주 듣기좋은 탄성
섹시한 목소리가 귀에울립니다! 천천히 박자에 맞춰 펌프질을 시작
가리는 체위 없이 잘 받아주고 진~득 하게 느끼는게 저에게 까지 전달이 됩니다
완벽한 황금 좁보라 표현하고 싶군요
마무리는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슬림족이라면 꼭 보셔야 할 매니저! 현아 아주 강추 합니다 즐달하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