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맛집
④ 지역 :오산
⑤ 파트너 이름 :제시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맛집을 방문햇는데 진정한 섹끼 넘치는 처자를 보고왓네요 간만에 저랑 통하는!
이름은 제시카매니저고 지명한건 아니구 전화해서 좀 섹기 넘치거나 화려한 스킬 가지고 있는 아이 없냐고 물어보니
바로 제시카매니저 추천해주셧네요~그래서 예약하구 갔습니닿ㅎㅎ
우선 제시카는 키도 적당하고 슬림하지만 균형감 있는 바디구요 눈이 커요 ㅎㅎ약간 생긴것두 요염하게 생겻어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로리삘까지 확실하게 나더라구요.
베네수엘라 친구라는데 남미녀라기에는 많이 뽀얀 편입니다. 그래서 더 서구적인 느낌이 들어요.
개인적으로...뭐 그건 그렇고 좀 잘하게 생겻는데요 액면가부터
그래서 인사하고 바로 bj해달라구 햇는데 바디부터 타주네요 ㅎㅎㅎ목에서부터 쭉쭉 내려가면서 똘똘이까지...
절 안달나게 하면서 화려한 스킬을 구사하네요 제가 막 애가 탓어요 빨리좀 해주지 하면서ㅋㅋㅋ사람 다룰줄 압니다
서비스도 곧잘해요 아니 그냥 쩔어요~서비스 받다가 사정할뻔 한적 딱 두번인데 첫여친이 bj해줄때랑
지금 이순간....아무튼 그만큼 지립니다 스킬이..ㅎㅎ안되겟다 싶어 콘돔끼구 바로 눕혀서 리드를 제가 햇는데
리드를 가져가려고 하네요 이친구...ㅋㅋ떡쪽으로는 확실한 연륜이 있어요!
막 그렇게 한 20분정도 몸에 대화를 하면서 여러자세도 해보고 나름 달달하다면 달달하지만 하드하게 플레이 하구 왓습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막 하면서도 환하게 웃어주는게 아주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까지 웃어준 사람은 아직까지 없었.....ㅜㅜ
다음에 꼭 또 볼겁니다..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