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년 10월 26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금요일 집에서 야구보는데 피곤도하고 몸도찌푸등하여 건마없소들 찾다 예약전화를합니다~
여유있게 예약하고 방문하여 저는 압이쌘게 좋아서 타이로 선택!
집에서 샤워는하고 방문하기도하고 이미 누가 씻고있다하여 기다리기 싫어 샤워는 패스~~
침대에 앉아서 핸드폰만지작거리고 있으니 금발 단발의 아담한 매니저분이 들어옵니다~
엎드려서 마사지 시작하는데 팔꿈치로 쭉쭉~~눌러주는부분이 있는데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목귀도 꾸욱꾸욱 주물러주는데 정말 시원화구요~
오늘 컨디션이 많이 별로인지 발쪽 마사지받다가 쥐가날거같아 아~~!하니까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괜찮다고 오케이~~계속해도된다고 하니 말하지 않아도 오른쪽발은 살살 적당하게 마사지해주니 남은 시간 편안하게 받았네요~
시간좀 남기고 서비스??온리 마사지??물어보길래 서비스오케이~
이때 조금더 자세하게 스캔을하니 적당한 볼륭감있는 제가 좋아하는 아담한스타일~
20대 중반으로 보이는 귀여운 외모~
건마에서 항상 장갑끼고 받는 서비스를 받아왔는데 오늘은 너무너무아쉽지만 컨디션이 안좋고 마사지배드인 관계로 핸드서비스로~
소프트??하드??물어보길래 오늘은 소프트~~아래에서 살살 만지작만지작~~
그러다 위쪽으로 슬금슬금 올라와서 꼭지를 입으로 살살~~정말 느낌최고입니다!
그렇게 마무리하니 폼으로 쏘옥~~깨끗하게 마무리해주고 샤워??라고 하길래 빨리 집에가서 샤워하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다른 매니저분들도 굉장히 기대가되는 업소입니다!
컨디션좋을때 다시한번가서 조금더 강한 서비스받아보고 싶네요!
모두그럼 즐달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