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TOP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로리+4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 소개]



[Prologue, 그녀에게 가는 길...........]
10월도 이제 거의 다 지나가고 있네요...
해외 출장 중이었는데 실장님의 문자가 띠리링 ~~. 새로운 언니가 있는데 제 스타일이라며 오라고 ㅋㅋㅋ..
그러면 달려가야되는데 멀리 있으니 ㅠㅠ.. 그래서 귀국한 다음날 바로 달려가 봅니다.
실장님 추천이라면 일단 봐야 하니까 말이죠..ㅎㅎㅎ
[그녀는 ........................]

업소 프로필입니다.. 그리고 제가 본 그녀의 모습입니다.
키 : 155 ~ 160 정도
몸무게 : 45~47 정도
몸매 : 살짝 토실한 몸매, 로리 필이 확 드네요.. 아직 젓살이 남아있는 듯
페이스 : 귀여운 얼굴입니다. 자세히 보니 옆집 여동생 같은 느낌이네요.. 거기에 어립니다. ㅋㅋㅋ
기타 : 담배하고요, 타투는 없어요. 왁싱은 안했지만 수풀이 아직 덜 자란 느낌 ㅋㅋ
[그녀와의 대화...............]
시원한 바람이 기분 좋게 만드는 날이네요. 그런데 이제 가을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업소에 도착해서 실장님께 연락을 드리고 올라가봅니다.
초인종을 누르고 스르륵 열리는 문 안으로 들어섰는데.. 교복을 입고서 인사를 하는 로리....허~~~걱... 깜짝 놀라서 다시 나올뻔 했네요..
ㅎㅎ.. 잘못들어 왔는 줄 알았네요.. 자그마하고 귀여운 여자아이가 저를 보고 인사를 하고는 제 손을 잡고 쇼파로 갑니다. ㅎㅎ
쇼파에 앉아서 있으니 쥬스 한잔 따라서 제게로 다가오는데.. 교복 사이로 가슴이 불룩하게 터질 듯 쏟아나 있네요..
제 옆에 앉더니 바로 제 손을 잡고서는 얘기를 시작하는 로리... 처음 본 건데 꺼리끼는 것 없이 저를 바라보며 얘기하는데 순수한 눈망울이
예뻐 보입니다.. 순진한 듯한 얼굴인데 옷을 섹시한 교복.. 미치게 만드네요...
오늘 교복을 입었는데 앞이 안잠겨서 낑낑 대고 있었다고... 어떠냐고 물어봐서 이게 더 섹시하다고 좋다고..ㅋㅋ.
교복사이로 보이는 가슴 골은 보는 사람 미치게하지요..ㅎㅎ.. 그러더니 또 새로운게 있다고 박스하나 꺼내 들고 오내요..
풀어보니... ㅎㅎㅎ... 자그마한 딜도..ㅋㅋ... 오늘 왔다고 써보고 싶다고..ㅋㅋ... 그래서 써보자고 했는데...
허~~걱~~~~ 잛은 치마를 들추니...없어요.. 있어야 할 팬티가.... ㅎㅎㅎ... 뭐지..이건 순진한 느낌이었는데.. 까졌네..ㅎㅎㅎ
그리곤 딜도로 로리의 클리에 살짝 대었는데.. 바로 반응이 크게 나오네요.. 뒤로 넘어가더니 제 어깨를 붙잡고 헉~~ 헉~~..
이러고 있네요.. 잠시 더 괴롭히니.. 않되겠다고.. 샤워하러 가자고 졸라댑니다..ㅎㅎ
[하나가 되기 전에 ...........]
로리가 옷을 벗는데... ㅎㅎ.. 진짜 어린 몸매 같아요.. 가슴은 비컵이상되는데 아직 젓살이 덜 빠진듯 탱긑 탱글 합니다..
제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가네요... 방안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제게서 떨어지지 않는 로리입니다. ㅎㅎ ..
샤워실에서 자그마한 로리에게 서비스를 받으니 벌써부터 힘이 들어가기 시작하네요..
그걸 본 로리가 음~~ 오빠꺼 넣고 싶다.. 맛있을 것 같아.. 빨리 나가야겠다며 서둘러서 씻겨줍니다.
[서로를 탐하며.............. ]
침대에 누워 있으니 로리가 씻고 저한테 오네요.. 귀여운 여동생 같은 로리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저를 바라고는 키스를 진하게 합니다.
그리고는 밑으로 내려와 가슴부터 삼각 애무를 시작하는데 정성스럽게 하네요.. 그래서 제가 로리의 가슴을 손으로 만져주는데..
허리가 들썩합니다.. 뭐지...이러고 있는데 로리가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작은 입속에 동생놈을 물고는 부드럽게 움직이는데
느낌이 살아있네요.. 그러면서 제 눈도 마주치고..ㅋㅋ..
그러다 로리의 소중이를 맛보고 싶어서 69 자세를 부탁하고 제 눈앞에 있는 로리의 작은 소중이를 맛을 보는데..
로리의 반응이 엄청나네요.. 완전 활어 입니다.. 살짝만 댓을 뿐인데 이런 반응이라니..ㅎㅎ... 그렇게 조금 맛을 보다가..
옆에 갖다놓은 딜도를 클리에 대니 로리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크게 터지더니 허리가 덜덜덜.... 허벅지가 부르르.. 떠는데.
ㅎㅎㅎ... 이대로 더 하다가는 로리 힘이 다 빠질까 걱정되네요..ㅎㅎ..
그러다 보니 더 참을 수 없어서 장갑을 끼고 좁은 로리의 소중이 속으로 스르륵 들어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활어 반응을
보여주는 로리... 신음 소리도 진짜네요... 부르르 떨면서 제게 달라붙어서 느끼고 있는 로리를 더 괴롭히면서 저도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이제 잠깐 침대에서 나와 스탠딩 후배위로 로리를 괴롭히는데.. 어찌할줄 모르고 부르르 떨고, 신음 소리는
방안에서 넘쳐나고.. 다시 쇼파에서 남은 힘을 다 쏟아 붇고 마무리를 합니다.
아직 여운이 남았는지 저를 붙잡고 놓질 않고 있는 로리.. 잠시 서로의 여운을 느끼면 안고 있었네요.
[아쉬운 시간 그리고 이별]
마무리 샤워를 하고 다시 쇼파에 앉아 얘기를 하려고 하는데 벌써 시간이 ㅠㅠㅠㅠ
아쉬운 작별 시간이 되었네요... 현관앞에서 로리를 한번더 안아주고 살짝 뽀뽀를 해주고
문을 나서서 엘베 앞에 섰는데...아~~ 다시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이~~~
[Key Words ................]
#로리 #민필 #탱글탱글 #활어반응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