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일끝나고 집 근처에서 쇠주한잔하니..
급! 언니가 땡기더군요...날씨도 쌀쌀하구~
근데 술을 먹어서 운전은 안될거 같아서
택시를 타려는데 빈차가 하나두 보이질않습니다...
아..어쩌지 생각하던중에 요근방에 자주가던 죠리퐁이라는 휴게텔이
생각나더군요.. 평소에 휴게텔에 좋은 이미지를 준적이 많아서
사이트접속해서 전화번호 알아낸후에 실장님께 전화
날이추워서... 핸드폰 처다보고 있기 싫은마음에
언니는 실장님 추천에 맞쳐 보기로했습니다
너무어리거나 너무 나이많은 언니말구~
적당한 언니로 부탁드리니 리사언니를 추천해주십니다.
와꾸는 상급이기를 바래보며... 방으로 향하는 발거름이 살포시 떨립니다.
쇠주한잔해서인지 잠깐 헤맸지만 금방 찾아낸 방에 노크를 하니 리사매니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중상급의 외모와 제가 부탁드린거에 딱맞는 스펙을 가지고계십니다.
근데.. 술기운이 이제서야 올라오는지 급피곤함이 몰려와
세우는데만 다소 시간이 걸려버립니다...
어찌어찌 겨우 동생을 일으켜세우고.. 미안하지만 언니에게
올라와 달라고 부탁하여 언니가 위로탄자세로 끝을봅니다
발사도 일찍못해서 언니 힘들만도한데 끝까지 열심히 임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 후기써보네요^^
다음에는 음주 하지 말고 방문 해서 봐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