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1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골든벨
④ 지역 :대구
⑤ 파트너 이름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진이 천사처럼 생겼네요 한번 가야지가야지 하다 전화걸면 예약이 안되고
결국 한번의 실패를 거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실제 지수님을 영접하니 사진보다는 이쁘다는 느낌보다는 귀엽다는 느낌이 듭니다
키도 아담하고 사진처럼은 아니지만은 피부가 굉장히 하얀편입니다
일반 한국인들처럼 피부가 밝은 느낌이네요
그리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던 부분이 사이키??? 노래방에 있는 그런 조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노트북이 있네요
방도 엄청 깔끔하고 뭔가 일반적인 태국인들 방이 아닌것 같습니다
정말 궁금해서 머냐고 물어보니 bj?? 유튜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건지 물어보니 정확히는 안 가르쳐주네요
한국말도 잘해서 한국방송하는 거일수도 있구요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후 키스를 쪼옥~~~~ 하니 입술이 작아서 제가 마치 잡아 먹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옷을 스르륵 벗기니 가슴이 나오는데 가슴은 쪼금 작습니다 ㅎㅎㅎ
그렇지만은 가슴이 정말 이쁩니다 꼭지도 작고 이쁘고 유륜도 아주 작은 어린아이의 탄탄한 가슴을 가지고 있습니다
밑에까지 벗기니 지수의 소중한 부분이 나오네요 모양도 일자형 너덜너덜한 부분없이 깔끔한 아주 맛깔나게 보이는 소중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샤워를 하고 지수짱의 정성스런 애무를 받고 삽입!! 좁디좁은 울툰불퉁한 터널을 힘겹게 뚫고는 지진이 난듯한 신들린 허리 놀림을 보여줍니다
마침 노트북도 바로 옆에 있겠다 마치 떡방 찍는 느낌이 납니다
지수의 신음이 흥을 더하고 은은한 노래가 옆에서 흘러나오는데 은은한 노래소리로는 주체가 안됩니다
시청자 여러분 저 이제 갑니다~~~~하며 분수처럼 쫘악쫘악 뿌려줍니다
지친 지수의 입술에 키스를 쪽하고 저와 지수는 대자로 누워 뻗었습니다
그리고 방도 엄청 깔끔한게 맘에 드네요 분리수거 쓰레기통도 있습니다 ㅋㅋㅋ
일반적으로 여자도 괜찮고 방의 분위기도 장난이 아니라 최근 진짜 절정을 제대로 느낀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