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르메스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니매니저 만나고 왔습니다~~
몸매만 봤는대도 벌떡거리네요 제가 부끄러워 하니까 웃으면서 씻겨주네요
귀엽기까지 샤워 비제이 있습니다
아주 섹하게 빨아주네요 눈이 참크고 이뻐서 너무 섹시하네요 이런 아예 여기서
하쟎식으로 덤비네요 물고 빨고 부비부비 까지 건마도 아니고
정말 핫한 매니져입니다
와꾸는 섹시하면서 눈빛이 섹하게 생겼습니다
제니씨는 태국계 언니네요!! 안되는 영어로 간단히 몇마디 나눠봅니다
그리고 나서 가볍게 키스타임을 나눈 후 저를 눕히더니 애무들어갑니다~~
애무스킬이 뛰어나네요 애무만으로 금방이라도 발사할 거 같은 느낌이.. 윽..
그리고선, 곧 BJ 공격이 시작되네요 ~BJ 역시 나름 괜찮았어요~
안되겠다 싶어 바로 하자는듯 눈길을 보냅니다 !!
눈길만으로 파악을 했다는듯 제니가 콘을 끼워주고 돌진합니다
신음소리 역시 죽여주는구만요 ㅎㅎ 체력이 후달려서 더는 못하겠다 선언하고
뒤치기로 시원하게 발사 하고 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