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
10.15
② 업소 첫느낌
익숙한 아늑함
③ 매니저 첫느낌
요정 닉값200%
④ 시스템및 서비스
살랑거리는 말투 애교섞인 비음
영계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모습
지명시작~
⑤ 총평
늘상 전화로 예약 잡으려 하면..마감해버리는 클라스ㅋㅋㅋ
매번 오늘은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예약했는데
여태 요정이 한번 볼라고 못잡았나 싶었네여~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을 두둘겼더니 제심장이 요정이 뺨에
한대 치고 올정도로 설레이는 심쟝 바운스 늦은 시간이 아니라 그런지
활룍 넘치는 애교로 반겨주니 저희집 강아지 보다 더 좋더라구요..
하 그렇게 안자마자 찰싹 붙는데 뽀얀사람치고 골반 넓은 사람을 못 봤는데
골반이 강민경급으로 허리는 잘록 잘 빠져서 골반은 진안의 마이산 급으로
빠진것이 나쁜손이 가제트처럼 나갔어요..움찔거리는 봉을 부여잡고 샤워실로 부끄롭게
들어가니 같이 따라들어오는 요정이 왜 혼자싯어~하며 kiss타임 크아 취하네요
어우야 뽀얗고 뽀얀 피부에 봉긋헌 가슴 잘록한 허리 골반은 손잡이 처럼 잡아달라고
부르짓는 몸매였씁니다 게다가 샤워하면서 포개진 몸으로 미끌거리는 팔이 쑤욱 제 쌍방울
사이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그저 저는 싸고싶은데 참아야 한다는 생각 뿐이였네요
아슬아슬한 샤워를 마치고 도망치다 싶히 나오니 요정이왈 "오빠 빨리 싸지마~"
구멍이 확장되는 멘트여서 모든 구몽이 다 오픈시키는 야릇한 멘트와 함께
침대에서 붕가타임 역시나 몸매가 좋으니깐 밝은조명으로 감상하면서 붕가를 하게 됩니다
제가 약간 살집이 없는 편이라 떡소리가 잘 안나는데 골반을 움켜쥐고
박자에 맞춰 떡소리마저 기분좋게 울려 퍼지니 3분?을채 못가서 쌀거같았는대
거기에 맞춰 템포를 느리게 해주는 센스까지ㅜㅜ정신없이 먼가 만족시켜주고 싶은 남자의 마음
저의 피지컬이 참으로 원망스러웠던 순간...역시나 한번입질이 온순간 절정을 막긴 어려웠었습니다
곧장 발사를 하고 요정이가 따금하게 말합니다 "오빠 왜케 빨리싸 나 가고싶었는데.."
분발해서 부셔보려고 안먹는 약까지 시켰습니닿ㅎ
아쉬움이 남았지만 다시 볼 수 있다는 그 생각에 고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안보면 후회 +3이라기엔 아깝네요 타업소를 비교하고 싶진 않지만'
다른곳에서 +4 봤던 매니져보다 훨~~배 좋았네요 빨리 출근하기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