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에르메스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몇일만에 회포를 풀러 가는지... 언제 갔는지 기억도 안납니다ㅠㅠ
출장갔다가 야근까지 해서 지친몸을 이끌고 제니매니저를 보러 갔습니다
컨디션이 진짜 안좋은지 원래 같으면 흥분도 하고 막 바지에 텐트가
쳐져야 되는데 참... 짧게 대화를 마치고 제니매니저에 샤워bj를
받아보는데 즐길 생각을 하고 양치를 하고 알몸에 제니매니저를 보니까
흥분도 되고 반응이 슬슬 와서 다행이라 생각 했습니다~ㅋㅋ
제니매니저에 맛깔나는 샤워bj를 받고 나왔습니다
샤워bj를 맛깔나게 받아서 기대감을 안고 제니매니저와 즐달을 했습니다
맛깔나는 애무를 받고 저도 제니매니저에게 애무를 해주다가
흥분을 참지 못하고 콘을 끼우고 앞,뒤,옆으로 신나게 즐겼습니다 자세를 여러가지
했는데도 불평하지 않고 해주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얼마 못가서 토끼 처럼 끝이 났습니다...
그리고 벨이 울리전에 끝이 나서 조금 민망했습니다...
후회없는 즐달을 해서 좋았습니다ㅋㅋ
몸이 좋을때 다시 한번 즐기러 와야 겠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