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크림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하나 첫인상 : 글래머한바디에 귀여운
언냐가 상냥하게 웃으며 반겨주네요 ㅎ
키가 165정도되어보이고 ㅎ
몸매 비율 좋습니다~ ㅎ
나이 22살 영계라 당근 쪼임은 기본이죠 ㅋㅋㅋ
제 작은 고추가 대물이 된 기분 ㅋㅋ
이래서 제가 요즘 영계만 보러 다녀요 ㅋㅋ
샤워서비스부터 저를 침대에눕히더니 옆에서 안아준다음
계속 뽀뽀를 하면서 키스를 해주네요
장키 단키 다 해줬습니다
저도 혀로 빠니까 애액도 나오고 봉지가 흥건해지니까 더 꼴려버리네요
폭풍애무했습니다 정말로 황홀하더라고요 느끼는 반응도 수준급
이거는 연기인지 아닌지 분간도 못하고 반응이 워낙 좋으니까 먹을 맛이 더더욱..
쪼임도 대박 느낌도 대박 확실히 피부가 깨끗하니 그 이후 모든게 좋아지네요
여상으로 하나 좀 타고 하는데 애액이 진짜 느낌과 물소리가 나니까 반응이 금방오길래
바로 뺴고 키스좀하고 정상위로 바꿨습니다 바로 쌀뻔했네요
정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바꿔서 달렸는데 결국 못참고 빨리끝났네요.
빨리 싸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너무 좋아가지고 ㅎㅎ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도 훌륭하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네요
첫방문에 좋은 기억을 안고 다음방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기분좋게 귀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