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10.1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에르메스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오늘 간만에 쉬는날이라 몸좀 풀겸 즐달하고싶어 오피사이트를 뒤져보던중 새로 생긴 업소를 발견햇네요
그렇게 궁금반 기대반 에르메스라는 오피를 보던중 제 스탈인 꾀 괜찮은 매니저를 발견했습니다 ㅋㅋ
저는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드렸죠.. 놓칠까봐..ㅋㅋ 그렇게 친절한 실장님과 예약조율을 보고 예약시간에 맞춰 제니 매니저를 보러 달려갔습니다ㅎㅎ
그렇게 제니매니저의 방으로 들어가니 원래 알던 사이처럼 친근하게 반겨줬어요 ㅋㅋ 저도 원래알던 사람인줄 착각할뻔했습니다ㅋㅋㅋ
키와 몸무게 가슴 사이트에서 미리 보고 들어왔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맘에들었습니다 적당한 아담한 키와 가슴도 그리 크지않는 아담한 사이즈~
몸매도 마르지도 않고 통통도 아닌 딱! 그중간이더라구요 ㅋㅋ 저는 너무 큰걸 시러하는 타입이라 이런타입 좋아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ㅋ
그렇게 제니 매니저가 주는 음료수 한잔딱 마시고 탈의하는데 친절하게 옷도 받아주고 너무 귀엽더라구요 ㅋ 그렇게 같이 샤워실로 직행~!!
제니 매니저의 샤워 bj를 기분좋게 받고 난후 저의 몸을 구석구석 수건으로 닦아주고 같이 침대로 ㄱㄱㄱ
침대에 눕자마자 제니매니저와 키스를하며 서로같이 해무를 시작했어요 그냥 뭐 업소녀가 아니라 여친 이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서로 미친듯이 애무를하며
69 자세로 체인지~ 서로 좋아서 신음소리 내기 바빴네요 ㅋㅋㅋ 그렇게 바로 콘 끼우더니 넣어버립니다 와 젤로 안바르더라구요 밑에가 흥건해져있었나봅니다 ㅋ
그렇게 시작된 ㅅㅅ 뭐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정말 열심히 한거같아요 ㅋㅋ 항상 다른곳에 가면 가만히 누워만있엇는데 오늘은 그냥 뭐 여친이랑 하는거같아서..ㅋㅋ
그리고 여러 자세를 바꿔 가며 ㅅㅅ를 하는데 ㄷㅊㄱ에 그냥 훅 갔습니다 많이 약해졌네요 요즘 일만하느라 그런가...ㅠㅠ
황홀했던 ㅅㅅ 는 아쉽게 마무리..ㅠ 제니매니저가 깨끗히 닦아줍니다 ㅎㅎ 그렇게 서로 누워서 쉬며 얘기를 하는데 제가 영어가 좀 딸려서;; 근데 한국말 조~금 할줄 알더군요
알아듣는거같은 느낌?ㅋㅋ 아무튼 그렇게 다시 서로 샤워하로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오랜만에 정말 제대로 즐기다 갑니다 실장님~~ ㅋㅋ 요새 도통 일이 바빠서 오피 잊고살았는데 제니 매니저때문에 다시 생각날거 같네요 ㅋㅋ 다음에는 노콘 매니저있던데
노콘매니저 한번 봐야겠습니다 콘안씌우고 하는것도 좋아하는지라 ㅋㅋㅋ
다음에 또 들려야겠어요 자주 이용해야겠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