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티파니스파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민서
⑥ 경험담(후기내용) :어제인 금요일
저는 낮에 불금을즐기고왔네요ㅋㅋㅋ
새로이 오픈한? 원주티파니스파엘 다녀왔는데요
티파니같은 업소명처럼 깔끔하고 번쩍이는 내부시설이 짱이었어요
제가본 원주에서 제일 크고 좋은 업소인거같습니다
주차도 빵빵해서 가기도 편리했구요
주간에 시간이 잠깐 비어서 놀다왔습니다
탕도좀 지지고 꺠끗이 씻은뒤 시간맞춰서 나오니 모신다는군요
제가본 코스는 이벤트 시원하게때려버리는 9만짜리 연애코스로
마사지를받을까 말까고민을 많이했는데
아마 자주 오게될업소같아서
오늘은 마사지는 생략하고 연애만 받고 좀 쉬려고 맘을 먹었네요
저의 방에들어온 아가씨는 민서였는데요
육감적인 몸매를가진 아가씨군요
거기다 마인드도 아주 괜찮은아가씨였습니다
마사지를 안하고 바로 마주쳤는데도 붙임성이 상당히 좋군요
잠깐의 얘기와 함께 입을털어준뒤
본래의 목적인 섹스를 즐겨보았죠
옷을 벗고나니 첨엔 그렇게 몰랐지만 글래머몸매가
확하고 드러나더군요
말캉말캉한 가슴에 몸매가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몸매군요
실장님이 신경써주셨나..ㅋㅋㅋ
여기저기 애무후
작은입으로 제 고추를 빨기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중간중간 (애무 및 섹스중에도)
C컵의 젓탱이로햄버거해주는데 귀두끝느낌이 팍팍 옫거누요 ㅋㅋㅋ
그리고선 젤과함께 피스톤운동
스피드를 올리니 신음소리가 방안에 점점 커지더군요
민서의 젓탱이가점점 출렁거리는데..
참을수가 없더군요
이피치를더 끌어올려서 민서가 뿅갈때쯤?
시원하게 방출하였습니닼ㅋㅋ
끝나고도 여운을 느끼는 민서....
나오기전에 시간도 꽉꽉채워 나가는데 싹싹하고 마인드좋더군요
다음에 올때는 민서로 지명하고와야겠습니다
햄버거가 끝내주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