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9월16일
② 업종 : 키스방
③ 업소명 : 힐링
④ 지역 : 인천주안
⑤ 파트너 이름 : 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를 쭉~~ 보다보니 제가 가려는시간에
프로필상으로 제가 좋아할만한 스타일인 예리매니저가 눈에띱니다!!ㅋㅋㅋ
혹시모르니 전화로 예약하면서 실장님께 확인하고....
(전 쫌 작고 슬림하며 귀여운스타일이냐고 물어봄...)
맞다는 확답을 받은뒤 예약을 잡습니다!!!
주안에 위치한힐링은 저의 집과가까워서 자주이용하는 업소입니다!!
솔직히 밀집된 지역에있는곳은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겠고
업소마다 내상도 두렵고 해서 아직 우물안을 벗어나지 못한 개구리지만
힐링에는 비교적 많은 매니저들이 출근하는 업소라서 크게 불편함을 느끼진 못합니다.
업소는 오래된로드샵 형태이며 침대쇼파가 각방에 있습니다
dvd방을 인테리어한 곳인지라 dvd방의 추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ㅋㅋㅋ
양치와 계산을한후 잠시후 예리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오~~ 일단 외모는 합격!!ㅋㅋㅋ
제가 원했던 작고 아담한 스타일 입니다~ 인사하는데 목소리마저 귀염뽕짝하네요 ㅋㅋㅋ
대화를 나눠보니 귀여움은 극에 달합니다!!!
말하는게 애교가있으면서도 성격이 털털하네요!!
플레이면에서도 귀염뽕짝은 이어집니다 ㅋㅋㅋ
키스를하며 살짝 터치를 하는데 으음~하고 살짝나오는 소리는
정말 저를 미치게 만들더군요 ㅋㅋㅋㅋ
대화할떄의 목소리 뿐만 아니라 플레이할때의 소리도 너무나도 귀여웠어요
바스트도 체구에비해서 작은편이 아니라 제손이 너무 즐거웠다고 저에게 말해주네요 ㅋㅋㅋ
정말 말그대로 한시간동안 위아래~ 위위아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힐링은 주안유일의 업소이기는 하지만 여러업소에서 볼수있는 다양한 성격과 마인드의 매니저들이
총밀집되어있는 곳인거 같아요
한번씩 다른곳 후기들을 보면서 제가 힐링에서 봤었던 매니저들과 매치를 해보곤 할정도니까요 ㅋㅋㅋ
이번에도 힐링에서 다시한번 힐링을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