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19.09.23
② 업종 :키스방
③ 업소명 :힐링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춘향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힐링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통~ 달리질 못해서 금단현상이 올때쯤~ 집에서 가까운 힐링으로 고고씽~ㅋㅋㅋ
업소는 안내로 대신 설명을 드리는걸로~ ㅋㅋㅋ

힐링은 비교적 오래전부터 제가 엄청많이 이용하는 업소입니다~
집에서 가까운것도 있고 매니저들의 수도 많으며, 마인드들도 대체적으로 좋습니다!!
오늘 만나본 매니저는 춘향매니저 입니다~!!!!

누가봐도 작고 귀여운스타일에 글래머스한 프로필을 가지구 있습니다!!!
프로필을 어느정도 믿고 예약을 잡고 서둘러 이동을 했습니다~
티에서 조금 기다리니 노크소리와함께 춘향매니저가 입장합니다!!
프로필과 마찬가지로 작은체구에 동글동글한 얼굴을 지니고있으며,
홀복속으로 보이는 바스트가 눈에 띕니다!! 오호~~~ㅋㅋㅋ
인사하구 자리에 앉아서 조용히 대화를 해봅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쓸데있는 이야기도 쓸데없는 이야기도 마구잡이로 대화를 이어가는데
으음~ 그렇구나 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춘향매니저의 모습이 왜이리 귀엽게 보이는 것인지 ㅠㅠ
너무귀여워서 대화도중에 살포시 뽀뽀를 쪽~ 해주니 당황한듯한 얼굴이 또한번 제 심장을 때립니다 ㅠㅠ
그렇게 대화하고 쪽쪽거리고 대화하고 쪽쪽거리고를 반복하다가
자연스럽게 플레이로 넘어가봅니다~ 키감도...뭐랄까 굉장히 쫀득쫀득한 느낌??
쫀쫀한?? 뭔가가 입에 착 달라붙는듯한 느낌이었습니다 ~
살며시~ 그리구 자연스럽게~ 그리구 천천히 저의 나쁜손이 움직여 봅니다....ㅋㅋㅋ
저의 마음을 모르는것이 아닌듯 어느정도의 선까지는 허락해주네요 ㅋㅋㅋ
커다란 바스트는 물론이고 골반과 허벅지의 부드러운 살결또한 저를 흥분시키기에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ㅠㅠ
덕분에 저의 똘똘이가 잔뜩~ 화가났죠!!! ㅋㅋㅋ
그런 똘똘이를 춘향매니저가 달래주고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 나갈때 쯤~
찐~~~한 딥키스와 함께 아쉬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