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03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워터파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유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너무 터질 것 같아서 서치하던 도중에 특이한 코스를 보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시오후키... 야동에서만 보던 시오후키를 제가 할 수 있다는 말에 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실장님께 새로생긴 B코스 시오후키 이게 어떤거냐고 물어보니 제가 매니저에게 하는게 아니라
제가 '당하는' 거였네요...
솔직히 말해서 처음에 그렇게 말씀 해 주셨을땐 당황스러워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시오후키라는 단어는 지금까지 여성한테만 사용되는 줄 알았는데... 내가 당하는거라고 하니까....
근데 그 와중에 뭔가 궁금하고 경험 해 보고 싶어서 좀더 여쭤봤습니다.
그랬더니 실장님께서 매일 사장님들 컨디션에 따라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 할 수도 있다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 그래도 대부분 성공하고 가신다고..
막상 그 단어를 한번 보니까 계속 잊혀지지가 않아서 유진매니저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기존에 몇번 방문 해 봤던지라 바로 방에 들어가 대기했습니다.
유진 매니저 만나서 바로 샤워하고 바디서비스 받고 나가서 진행을 하는 줄 알았는데, 바로 샤워실 안에서 게임을 하더라구요.
이게뭔가 싶었는데 만약에 제가 싸버리면 방안이 터진다고 그래서 샤워실에서 한다고 영어와 러시아어와 한국말을 섞어가면서 바디랭기지까지 하면서 설명 해 주네요.
딱 그 상황을 보고 ' 아... 작정하고 하려나보다' 싶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본게임 다 하고나서 수없이 많은 아들들을 배출하고 나서 바로 시오후키 들어갑니다.
방금 막 끝나서 정말 민감한 상황인데 거기서 또 제가 맘대로 할 수가 없으니까 쾌감이 극도로 높아져서 정신줄 놓을뻔 했습니다.
몸은 베베꼬이고... 멈출수는 없고.. 그러다 뭔가 이질적인 느낌 들어서 보니까 어.... 제가 싸고있네요...?
마렵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뭔가 추우욱 하고 튀어나오니 당황스러우면서도 색다른기분이더라구요.
정말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어찌해야 될 줄을 몰랐네요..
사람마다 느끼는것도 다르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한번 생각 있으신 회원님들 강추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