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10.01
② 업종 : 키스방
③ 업소명 : 얌얌
④ 지역 : 남부터미널
⑤ 파트너 이름 : 별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서 론 》
업무차 서울에갔다가 돌아가기전에 아쉬운마음에 터미널근처를 검색해봤어요 ㅋㅋㅋ
얌얌이라는곳이 눈에띄어 전화로 예약하고 시간맞춰서 갔습니다!!!
《 업 소 정 보 》
- 남부터미널5번출구에서 그리멀지않았어요
- 홀과 양치하는곳은 비교적 청결했어요
- 티내부는 아늑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요
《 매 니 져 정 보 》
- 26살 165에 51...C컵!!!!
- 첫눈에본 몸매는 글래머!!! 그렇다고 절대로 뚱뚱하지는 않아요!!!
- 적당한 비율의 몸매로 보시면됩니다!!
《 플 레 이 》
- 우와...기다리는데 얼마나 두근대던지;;; 왜그런지는 몰라도심장이 터질것 같았어요
- 별이매니저를 처음 딱 봤는데!! 저는 심장이 터질것 같았고 별이매니저는 슴가가 터질것 같네요;;;
- 플레이는 조금 소프트하게 가려고 했는데!!! 이게 왠열!! 별이매니저 생각보다 적극적이네요
그렇다고 막 달려들고 그렇지는 않은데 아마도 분위기파 인것 같아요~^^
《 결 론 》
- 오늘까지의 서울일정을 마치고 돌아가기전 아쉬워서 들른 얌얌!!
어제와 오늘 서울에서 즐달하구 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원정공포증을 극복한것 같아서 더 기분이좋아요 ㅠㅠ 이건 다 매니저덕분입니다 ㅠㅠ
이제는 우물안 개구리에서 벗어나서 조금은(?) 타지로 돌아다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