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1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퀸캐슬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젠더같지않게 되게 고양이상으로 이뻐보이는 마리매니저
생각이 간절해서 친구 집에 있다가 전화로 예약해봅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예약시간보다 한 15분가량 먼저 들어갔습니다.잠깐 기다리다가 시간되서
마리의 방으로 갑니다 벌컥 열리는 문 그리고 보이는 마리의 살가움과 고양이삘의 섹한 얼굴에
탄탄한 살결에 벌써 동생놈 반응을 ㅋㅋㅋ 첫인상 대만족이였습니다
꼭 안아주고 스킨쉽좀 즐기다가 샤워같이 하고 나와서 제가 먼저 역립을 시도 합니다.
침대 눕히고 삼각 애무 시도해 봅니다.
가슴 크기는 제가 경험이 별루 없어서 사이즈 까지는 모르겠지만 한손에 가득차는 사이즈로 크기도 적당
아주 펄떡거리면서 겁나 느껴줍니다 그러다가 마리가 본인이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하네요
그리고는 마리가 애무를 해주는데 앞판하고 bj하고 제가 다시 눕히고 장갑 장착 후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뒤로 돌려 강하게 팍팍팍!!!! 슬슬 열이나고 땀이 숑숑납니다.
마리가 절 눕히더니 여성상위갑니다. 제 위에서 아주 즐기는데 워매 느낌 쥑입니다
그렇게 한가득 내뿜고 넉다운 되었네요
남은시간 침대에서 앤모드 즐기는데 살결도 탱탱하고 만질게 많아서 남은시간까지 아주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