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8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휴게텔
④ 지역 :대전 봉명동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깔끔한 오피스텔형 주차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사진이랑 80프로 정도 흡사합니다 사진부터 워낙 제취향이였는데
'실물은 더마음에 드네요'
휴게텔 에서 마리매니저 보고왔네요
설렘반 기대반 두근두근 노크하니 마리양이 보이네요
첫인상은 일단 몸매가 완전대박 그이상입니다.
슬림하고 군살이 하나도없습니다 굳입니다.
샤워 마치고 침대로와서 본게임들어가는데 나이가 어린데 불구하고
서비스가 좋고 마인드도 굳이네요 서비스해주는 마리양의
표정을 보는데 웃는얼굴도 너무매력적이었고 하지만 저저번주에
봤던 선니 매니저 보다는 살짝 떨어집니다
장비착용후에 마리양을 위로 올리고 쿵덕 쿵덕 하고
그다음 정자세 바꿔서 쿵덕쿵덕 신나게 즐기다가 발사~~
마리언니의 조임이.. 어려서그런지 굉장해서 사실 래
못즐기고 금방 발사한건 안비밀....
와꾸보시는분들이나 로리하고 슬림한거 좋아하시는분들에겐 강추입니다.
일단 엄청남 좁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