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19년 10월 23일
② 업종 : 건 마
③ 업소명 : 휴 마사지

④ 지역 : 천 안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혼자 어려운 출장 (광주 출장가서 풀싸에서 놀구 건마에서 달리구 왔는데..ㅋㅋ)보내서
미안하다구 밥사준다는 부장님 모시구 반주로 술을 약간 마셨는데 샌님같구 도덕군자 같은
부장님이 몸이 않좋다구 마사지 가자신다..오피쓰 제휴된곳에 네장짜리 건마가있어 방문 하였다.
식사 대접두 받고 해서 마사지비는 내가 내고 실장님한테 서비스 있냐고 하니 매니저랑 상의하면
해준단다..혹시 몰라 저 냥반 서비스 받겠다고 하면 금액은 내가 지불 할테니 해주라고 하고 방에 입장하여
제니의 마사지를 받다가 서비스 되냐하고 물으니 세장 이란다...연애까지냐고 물으니 대딸이라고 하길래
패스하고 열심히 해주는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고있는데 전화가 옴,.....
마사지 끝나고 언니 나갔다며 이런거냐고 묻길래 얼른 마무리 하고 나갔더니 안나와있네..???
지가 물 떠다 달라서 물 뜨러 나왔는데 끝내고 갔다고 나 한테 전화한거네요..어이가 없어,,
잠시후 나와서 마사지는 안하고 서비스,,서비스하면서 동생근처만 건드렸다나,,
그래서 담에 안오실꺼에요,,,물으니 시간 되면 다시 오잔다..아,,,놔
다시는 이런데 누구랑 같이오면 안되겠구나 생각하고 휴게텔 무료권 쓰러 혼자 달려감,,,
이상 갑자기 받으러간 마사지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