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 연신내 블루
방문 : 3일전에 방문. (야간)
매니져 : 송이 (온지 얼마 안되었다고 하네요)

내용 : 간만에 블루에 가봅니다. 전에 보라.수현 등등을 봤던
좋은 기억이 있는 업소라서 때되면 가는 업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즐겁게 스타일 미팅하는데, 아담 글램한 언니가 왔다고 해서 추천으로
보게 됩니다. 새로운 매니져를 보는 맛이 늘 있는거죠.
즐겁게 매니져를 볼 생각에 두근거리는 심장을 안심 시키고
샤워를 하고 대기를 합니다. 시간이 되자 방으로 이동합니다.
송이 매니져, 우선 작은 얼굴이 맘에 들고 섹시필에 웨이브진 머리가
고급지고 이쁘네요. 몸매는 아담하면서 가슴은 참가슴 C컵입니다. 오호!!!
기분 좋게 이야기 좀 하다가 송이와 함께 탈의를 합니다.
몸매가 아주 이쁘고 잘록한 허리와 뽀얀 엉덩이살이 저를 유혹하네요.
물다이로 갑니다. 물다이실에서 송이가 저를 한번더 샤워를 시켜주고
바디를 타기 시작. 기분이 무척이나 좋습니다. 황홀.. 입의 부황소리가 들리고
점점 저도 달아오르고 입으로 비제이하는데 떨림이 장난아니네요.
떨려오는 입의 부황력… 즐겁게.. 시원하게.. 그렇게, 잘 느끼고 아니. 잘 참았네요.
침대에서 다시 만난 송이는 더더욱 적극적이 되네요.
점점 진해지고 점점 달아오르고 있네요. 키스와 역립이 가능하면서 저를 흥분시키는
매력덩어리 송이.. 송이와 장갑을 끼고 연애를 시작. 진해지고 진해집니다.
그렇게 송이 엉덩이를 보면서 시원히 마무리를 했습니다.
맘에 드는 송이네요. 블루에 또 좋은 매니져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