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2.1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늘 그렇듯 급달 신호 왔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께서 신입매니저가 있다고 민지씨 추천해주셔서 예약 후 적당한 자리에 주차후 시원한 아메리카노 두잔 사들고 입장했습니다.
귀여운 외모에 민지씨 대학 후배, 동네 귀여운 동생 같은 느낌으로 맞이해주는 그녀
블라우스 안으로 봉긋한 가슴은 적당한 그립감을 예상하게 하고
블라우스 아래 늘씬한 허벅지와 그 사이 벌어진 꽃잎에 대한 상상을 자극하네요. 꼴립니다.
쥬니어를 살짝 터치 후 빠르게 샤워서비스 구석구석 깨끗이 씻겨주던 그녀의 손길과 몸매 감상 후 침대로 입성
키스 애무 bj로 물흐르듯 이어지는 서비스 후 역립으로 수량과 성감대, 신음소리를 확인하자 꼴림이 극에달하고
장비착용 후 삽입. 프로필 나이를 속이지 않았다는 21살의 풋풋함과 프로필엔 적혀잇지 않은 좁보 입구부터 느껴지는 따뜻함과 조여주는 맛,
그리고 보지 안의 굴곡이 잘 어우러지는 삽입감
피스톤 운동에 자연스럽게 출렁이는 자연산 가슴과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신음소리에 친한 후배를 따먹는 듯한 느낌을 주는 민지씨~~
출렁이는 가슴을 부여잡고 삽입과 열심히 펌프질 후 마무리 발사 시원하게 했네요
씻고 퇴실할때 따뜻하게 한번 더 포옹과 미소 :) 귀엽고 애교많은 후배를 따먹는 기분으로 즐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