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9월7일
② 업종 :립카페
③ 업소명 :인천89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비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태풍이 지나가는 날이라
바람 많이 부네요...
그러던중 급 달림 신호가와서
간단하게 물빼자라는 마음으로
89로 전화
전에한번 봤던 비비매니저로 예약.
바로올라가니
바로 방으로 안내를해주네요
잠시후 비비매니저 입장..
이쁜 얼굴 .큰 키.슬림한 몸 .
피부도 하얗고..
진짜 휴게였으면 하는생각이 굴뚝같네요.
탈의후 누우니
약간의 준비가 끝나고
내 동생을 입으로 빨다가 핧다가..
약간의 부탁도 드리니 흔쾌히 들어주시네요.
역시 마인드도 좋네요.
절정의 순간에
나올거 같다고하니
더욱더 열정적으로 빠네요...
잠시후 비비의 입속으로 발사
모든게 다나오는듯 시원하네요..
역시 오늘도 즐달입니다.
사진은 이미지 사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