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다이아
④ 지역 : 의정부
⑤ 파트너 이름 :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처음에 얼굴보니 갓스물된것 같은 모습의 귀여운 태국소녀가 있더라구요
누구냐면 신디라고 .. ㅋㅋ 작고 아담하니 안으면 안으로 딱 들어올것같은 사이즈네요
같이 샤워하면서 몸매를 제대로 봤는데 날씬해서 몸도 보고 좋고 무었보다
가슴이 어후 얼마나 이쁘던지 날씬하고 섹시하고 귀엽기도하고 보는맛이 아주 일품이네요
애교자체가 몸애 배어있는애교덩어리에여 참매미과면서
고등학생이랑 하는거같은 아담슬림한 체구에 얼굴까지 어려보이니
즐달의 지름길인듯합니다 정말 마음에 쏙듬니다
하는짓도 어찌나 애기같은지...하...
샤워끝날때쯤엔 손으로는 제 거시기를 만지고 있어서
뭐랄까 그녀도 하고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네요
끝내고나와서 본게임 접어들었습니다 ㅋ 침대에서 제가 올라탔습니다
그후에 역립하고싶어서
그녀의 두다리를 쫙 벌린다음에 아래부터 윗구멍까지
깊숙하게 제대로 애무하다가
콘끼고 바로 꼽았네요
정자세에서 안으면 딱 알맞는 크기라 그상태에서
미친듯이 허리움직였습니다
애처럼 신음소리 살살내면서 눈감고 느끼는데
너무귀여워서 키스하다가 저도모르게 싸버렸네요
너무 좋았고 다음엔 무조건 두타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