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날씨좋은 10월 중순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필링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불알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 소주에 삼겹살 하던 도중에 남자들의 뻔한 이야기..
친구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근처 업장을
검색하던중 강남 필링업이 눈에 들어와 마시던걸 정리하고 예약후 바로 ㄱㄱㄱ
약간의 술기운이 있었지만 빨리 털어버리기 위해
소파에 앉아서 실장님이 건네준 음료수를 마시며 남은 술기운을 없애기 위해정신을 차려봅니다
계산후 실장님 뒤를 따라서 들어간 방안에 엎드려있으니 아영 관리사가 입장합니다
얼굴 섹시하고 성격도 밝고 친절했습니다
처음 시작은 몸풀기 개념으로 압을 약하게 해서 풀어줍니다 특정 부위만 하는게
아니라 전체적으로풀어주고는 나에게 물어봅니다 집중적으로 풀어줄곳을 물어보네요
난 고질적으로 허리가 많이 아픈편인데 얼마전에도 앉았다가 일어나는데 삐끗해서
아픈 부위를 좀 오랜시간동안 풀어주는데
아프지만 꾸~욱참았네요 평소 안좋은 습관까지도 말해주네요 나보다 더 내몸을 잘 아는거 같네요 ㅎㅎ
시원하게 마사지 받은후 오일 마사지후 딥라마망 마사지란걸 해주는데
받은 소감은 좀 색다른 느낌이드네요 앞으로 돌아 누워서도 딥라망 마사지 해주는데 너무너무 시원하네요
아영의 기술에 항복을 하고 말았네요
오늘도 즐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