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22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초이스
④ 지역 : 진천
⑤ 파트너 이름 : 로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이스에 전화해서 서비스 좋은 아가씨로 추천해달라해서 예약하고 갔습니다 ㅎㅎ
문을 열고 들어가니 색기있는 언니가 서서 인사를 해주는데 가슴이 떨려서.. 하..
이름은 로라 나이는 24살이라더군요 너무 어리지도 많지도않은 딱 좋은나이
160초반대의 키에 첫인상에 밝으면서도 귀염청순삘의 로라와 인사합니다.
얼굴에 반전인 몸매가 정말 실합니다 풍만한 가슴골이 부각되는 모양인데 얼핏봐도
불끈불끈하네요 몸매가 정말 좋습니다
얼굴은 제기준 너무 이뻐요 몸매라인은 볼륨은 빵빵~~~ 피부도 탱탱
몸매도 매끈하면서 탱탱한게 느껴지네요
샤워를 위해 탈의를 하는데 벗겨놓은 모습이 더 꼴림 그자체
샤워를 어떻게 받았는지 기억이 혼미한 상황
침대올라가서는 나보다 오히려 로라 본인이 즐기는 모습이 보입니다
로라의 가슴은 촉감이 압권이네요.^^
만졌을때의 촉감은 몰캉몰캉하면서 탱탱하고 엉덩이까지 아주 베리굿입니다
연애시의 반응도 자연스럽고 정상위에서의 느낌도 좋지만
후배위로 빵빵한 뒷태에서 즐기면 아주 떡감이 죽여줍니다 ㅎㅎㅎ
그리고 나서 여운을 그녀와의 달콤한 뽀뽀로 마무리합니다.. ^^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