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천안으로 가서 1004에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하영 언니로 확정하고 방을 안내해줍니다.
처음에 마사지를 해줍니다
이렇게 시원시원한 마사지는 처음 받아보는거 같습니다
농담아니라 제가 여태 다녀본 마사지 중에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을 만큼잘해주시는거 같아요
한창 마사지 받으니 뭉쳐있던 곳이 전부 다 풀려서
야들야들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하영매니저를 접견!
하영언니를 보는데 한눈에 봐도 딱 이쁜 페이스더군요
적당한 키에 슬림핏이지만 가슴은 D컵정도로 나이스슴가!
풍만한 슴가와 몸매가 드러나는걸 보니 불끈 달아오르기
시작을 합니다
침대에서 끈적끈적한 애무를 해주는데
보지구멍이 얼마나 야물딱지게 생겼던지ㅋㅋ
드디어 섹준비가 되고 여성상위로 즐거워요
풍만한 슴가의 출렁임을 양손으로 막 만지면서
조물딱 하면서 즐깁니다
쫀득 탱탱한 반응에 호강을 합니다
그러면서 좋은 몸매를 어루만지니 느낌이 최고조..
정상위로 바꾸고 전력으로 발사를 했습니다
연애감도 뛰어나서 아주 기분좋은 연애를 했습니다
끝까지 훌륭한 마인드를 보여준 하영양과 즐달 완료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