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2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언니약손 아로마
④ 지역 :분당 오리역
⑤ 파트너 이름 :소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트레스로 계속 불어나는 살 ㅠ.ㅠ
30대 중반이 되서 이렇게 뱃살이 많이 나올줄 몰랐는데
살찌니까 더 나이들어보임 ㅠ.ㅠ
이젠 어린애들이 아저씨라고 불름 ㅠ.ㅠ 슬픕니다.
살빼고 싶어도 먹는게 너무 좋아서..
뭐. 각설 그만하고
마사지 가서 혈액순환좀 할까 다녀왔어요.
마사지는 유리라는 분으로. 유리 이쁩니다.
마사지 잘합니다. 섹합니다 ㅎㅎ 1시간 후딱 갑니다.
끝나고 그냥 가려다가 복도에 가슴큰 여인네가 보이길래
사장님께 여쭤보니 소미라는 분으로 큰언니 전문이라네요.
큰언니가 무엇이냐???
떡떡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 요금 내고 바로 소미양에게 큰언니 받음.
소미 나이는 20대 초중반에 육덕지고 글래머스하네요.
슴가가 엄청 큽니다. 자연산이고
큰 가슴을 덜렁거리며 입장.
제 몸에 소미의 큰가슴이 닿으니 기분이 묘해집니다 ㅎㅎ
그렇게 우리는 러브러브한 시간 보냈네요 ㅎㅎㅎㅎㅎ
여긴 마사지도 마사지지만 큰언니가 있어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재방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