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파트너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주일 제일 지치는 목요일이자 버닝의 시작인 금요일을 맞이하기전에 목요일!!!!!! 본좌는 이번주말에도 갈예정 ㅎㅎ벌써부터 불타오릅니다 ㅋ.ㅋ
항상 같이 음주후 불싸지르는 친구와 함께 퇴근후 초저녁부터 대하에 진로이즈빽 한사바리 쌔리직이고
그냥가기 아쉬워 기집질 가라오케와 물탱크청소전문 오피를 고민했더랫죠ㅎ
추석에 지출이 좀 많았어서 깔끔지게 물한번빼고 잠이나 자자 하고 친구와 오피 를 검색하는데
시간대가 시간대라 그런지 죄다 예약시간이 늦더랬죠
파트너 에 전화했을때는 다행이 바로 오면 원샷코스로 조인가능하다며
세아 매니저로 예약된다기에 빠르게 예약을 하고 달렸습니다 경보로...ㅋㅋㅋ
시간안에 세이브!
그리하여 친구는 다른매니저보고 저는 세아 매니저로 !
솔직히 큰기대보단 물잘빼주는 내상없는 서비스만 하기를...간절했습니다ㅋ.ㅋ
외모는 그냥 청순? 수수? 그런느낌이고 피부가 까맣지않고 한국사람과 똑같었어요
샤워서비스와 본경기전 애무서비스 본경기서비스 한번에 요약하면 오...하고 상타치 나와요
태국매니저들중에서 서비스를 잘하지만 마인드 별로인애들 은근 봤는데 세아 는 마인드도 좋은데
허허..집중하는 매니저 처음봄..ㅇㅇ리얼 첨봄...신경쓰는게 아닌 뭐라고 해야할까
샤워서비스부터 집중해서 성감대 찾는거같기도 하고 충분히 똘똘이는 세워졌는데 교감 되려고 집중한다고 해야되나ㅋ.ㅋ
본경기전에서는 바디앞쪽 알까시부터 똥까시 타고 올라오면서 허벅지 ㅡ> 허리 ㅡ> 꼭지 순으로 혀놀림이 강하게 올라오다가
쭈압쭈압하게 빨아버리내요 ㅋ.ㅋ
여기서 제가 흐느낌이 나와버릴뻔해서 입술 깨물고 흡흡 거렸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콘끼고나서 몸매좋은 실루엣으로 붕가붕가를 하면서도 마치 잘걸렸다 ~ 싶을정도로 꼭지 죽여버리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똘똘이는 더 자극되서 더욱더 단단튼튼데스~ 하고 있고 저는 혼자 스스로 지금은 끝낼수없다며 강강강 가다가 약약약으로
페이스조절 하다가 체위2가지밖에못하고 저의 혼들이 똘똘이를통해 뽑혀나갔내요 흑흑...
음기에 양기가 뽑혀나갔던 하루입니다 즐달됐내요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