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21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kanu
④ 지역명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수아
⑥ 업소 경험담 :
월요일을 맞이하여 일주일을 발기차게 보내기 위한 업소방문
프로필보다가 제기억엔 못보던 친구가있어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프로필을 보아하니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의 아가씨였습니다
와꾸좋고 몸매까지좋고 섹기까 줄줄 흐른다는 수아~ 정말기대됫습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가니 웃는 미소로 저를 반겨주더군요
애인모드가 좋다고 하던데 정말 좋더라고요
진짜 여자친구처럼 이것저것 말도 잘 해주고
정말 사랑이랄까?! 분수는 아니였지만 질퍽질퍽하게
아주 수월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섹스할때 느끼는 수아를 보고있으니 정말 섹기가 넘처흐릅니다..
눈으로 보고 있어도 발기가 되는데 역시나 청각으로 들려오는
소리가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마치 시각과 청각으로 이중공격을 받는 듣한 느낌?!
그래서 더 빨리 쌌던거 같네요..
좀더 오래하고 싶었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서 침대에 누워서
저는 수아씨 가슴을 만지고 수아씨는 저의 똘똘이를 달래주듯 어루만져주는데
좋더라구요~
정말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와꾸도 너무이쁘고 부족한점이 없는 친구였습니다~~! 재접의사 100프로!
너무나 만족하고 온 접견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