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1004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하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 둘러보던중...1004에 하영매니저 접견!!
예약후 도착 안내받고 방으로 들어 갑니다.
마시지는 간단하게 정말 시원했습니다^^ 간단하게 끝!
귀여운와꾸에 하영양이 입장하고 인사 하네여 !
밝은 모습이 첫만남에서부터 사람을 기분좋게 해줍니다 ㅎㅎ
침실로 와서 연애 들어 가봅니다.
어어 이언니보소 !! 애무를 무슨 ! 끝장나게 하구마!
와!! !! 무슨 내 동생을 지꺼 마냥 아!! 쌀거 같네;
빨리 고고! 콘 끼고 삽입 해봅니다.
들어간다 들어간다 !!!!
한편의 야동을 보는듯이 쑤컹쑤컹 그냥 망치 박듯이 쑤셔 됩니다.
와 조임이..가만히 있을때도 문어가 손가락 잡는 거 마냥 굉장히 조임있네여
가만히 있어도 쌀거 같은 느낌. 와 대박이네
이렇게 느낌올줄 몰랐거든여 몇번 쑤컹쑤컹하면서
뒤치기 다시 뻑뻑해지기 시작!
침으로 범벅한다음 다시 시도
뒤치기 몇번 박아주면서 사정 !! 휴 굉장하네여 몇번 하지도 안았는데땀이 흥건 합니다.
진짜 폭풍 섹하고 나니 시간이 딱 맞네요 ㅎㅎ
휴 하영 마인드 굿 서비스 굿 와꾸굿!!
행복하게 빠이빠이 하면서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