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24일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황금성
④ 지역 :김포
⑤ 파트너 이름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는데 몇일전 가서 받았던 미나가 자꾸 생각나서 문자를 뒤져서 황금성 연락하고
미나예약을하고 일이 끝나기만을~^^
일이 좀 일찍 끝나서 회사친구와 맥주 간단히 먹으니 시간이~ㅠㅠ
친구를 살짝 꼬셔서 가자고하니 숨도안쉬고 콜때립니다..
바로 택시타고 황금성으로 고고고..
헉 근데 한명만예약을 한탓에 좀 기다려야 한다는 ㅜㅜㅜㅜ
20분정도면 가능하다고,,,,샤워하고 음료수 마시고 담배한대피니 시간이~^^
기다리던 미미씨 입장..환하게웃으며 안녕하세요~~하면서 들어오는데 이쁘네요^^
마사지 해주는데 이리저리 손을 뻗어 만지작 해보는데 거부없이 웃으며 잘받아줍니다..
미나도 눈치를 챘는지 웃으면서 서비스준비를하네요~
바디를타주는데 간질간질 미칩니다.미나가 내려가기전에 내동생이 화가 단단히 느낀걸 안 미나가
비제이로 들어오는데 아~~아~~미치는줄 타고난듯합니다..
흥분을 주저못하고 엉덩이를 들어 내눈앞에ㅋㅋㅋ저도 있는없는스킬 다써가며 호로록 짭짭해봅니다.
미나도 흥분했는지 사운드가 격해지면서 저도 더이상 못참고 ㅠㅠㅠ
정말 깔끔하게 다나온듯~합니다.나와서 친구한테 물어보니 장난아니라고 ㅎㅎ
다음에는 친구랑했던 친구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