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로얄백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헬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홉시쯤 예약하고..여덟시사십분쯤이나 도착해서 연락드리니
준비됬다며 안내해주시네요 ㅎㅎ
문이열리고 왠 섹시한 아가씨한분이 절 맞이해주네요
완전 취향저격 당했어.....자세히 들여다볼수록 이쁘기까지하니
이거 왠떡인지 싶습니다
거기다 22살이라던데 이래서 영계영계 하고 외치는가봅니다
저는 뭐 영계를 추구하는건 절대아닌데 젊으니 좋긴좋네요
언니가 잘웃고 웃는모습이 싱싱하네요
정말 상큼한 와꾸에 섹시한면까지 ... 굿 페이스라 생각이되네요
프로필대로 키는 늘씬하게 몸매 비율이좋네요
잘빠진 몸매네요 특히 엉덩이가....보기 좋습니다^^
입맛다십니다 정말 ㅋㅋ
영계20살답게 탄력미넘쳐보이네요
보통은 언니들과 대화하다보면 형식적이고 기계적인 어쩔수없이 손님이왔으니
말은해야하는 그런 부분은 없고 자연스럽게 말도 걸어주고
호응도 해주는데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언니는 가만히 떨어져서 대화하기엔 좀 그렇더군요
허리를 감싸고안아주면서 얼굴을 가까이맞대고 얘기를하는데
아..아닙니다 빨리 씻어야겠네요
짤막한 스킨쉽 정말 잠깐이였는데 제것이 빨딱 섰네요
벌써부터 이렇게 제몸에서 반응을 하니 쪽팔려서 빨리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로 다가오는 헬렌을 바라보는데 이상하게 자꾸 제 밑에것이
강아지 꼬리마냥흔들흔들 거리는게 흥분되기도하면서 쬐금 창피하네요
오른팔 벌리고있으니 알아서 지젤 제 품속으로 쏘옥 들어오는데
몸이 따뜻하더군요 그대로 감싸안고 그녀를 지긋이바라보는데
헬렌언니는 그게 웃겼는지 빵터지네요 저도 순간 웃음이났지만 분위기좀 다스려야죠
이 귀여운것...역립시엔 반응 하드합니다
꾸밈이없다고 느껴지니 되려 더 흥분이 되더군요
정말 리얼 이구나 라는 생각
반응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자연스러운모습에 더 좋은느낌을 받았네요
젤없이 삽입을하는데 쪼임이나 수량이 좋습니다 정말 연애감을 몇배더 키워주네요
정자세로 진행하면서 몸이 옆으로 살짝 뒤틀리니 자연스럽게
옆치기로...그리고 뒷치기로...이렇게 저렇게 ...
시원한 발사후에 헬렌을 꼭안고 이런얘기 저런얘기나누는데
생글생글 웃음지은얼굴을 보니 정말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참 포근하더군요 제 형편상 날이면 날마다 달릴수도 헬렌을 보러올수도없지만
저의 취향이나 스타일 상관없이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접견할수있었음 좋겠다라는 생각이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