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새벽 3시반쯤?
② 업종 : 립카페
③ 업소명 : 89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 사이에서 괜찮다고 이야기만 듣다가,
어제 새벽 한 3시반쯤? 친구들이랑 갈려고 전화했는데,
3명 바로 가능하다고해서, 고민없이 바로 콜했습니다ㅎ
친구말듣고 온거라 딱히 누구있냐 물어보진않았네요ㅋㅋ
쇼파에서 좀 기다리다 방 배정받고 들어가니 얼마안되서 들어오네요ㅎ
이름물어보니 사라.
글래머러스~ 제스타일이네요.
그냥 편하게 몸을 맡겼는데,
혀놀림부터 장난아닌, bj도 오로지 입으로만 끝까지~ 굳이네요^^
마무리하고도 청룡?이라고 오랫동안 해주시고 먼가 제대로 대접받는기분?
친구들도 좋았다고 하고~ 즐달했습니다^^
(참고로 친구 한명은 비비, 한명은 로제 봤다고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