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느낌 째지네요.. 아담 귀요미는 미니 매력쟁이.
① 방문일시 :
어제 오후에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
쭈쭈
④ 지역명 :
인천
⑤ 파트너 :
미니
⑥ 업소 경험담 :
▶ 미니 매니져님 첫인상 ◀
미니 매니져님의 첫인상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것 처럼 보입니다.
성형끼 전혀없는 옆집 여동생같은
느낌이 확실히 이쁘고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와꾸족은 아닙니다만
이쁜것을 싫어하지는 않아요 ㅎㅎ
대화시 리액션도 좋고 시종일관 말하는
것에 대해 잘 받아주는편입니다.
그런 느낌 있잔아요.
대면 했을 때 아 왠지 즐달 하겠구나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드네요^^
▶ 미니 매니져님 서비스 ◀
미니 매니져의 나신이 눈에 쏙 들어오네요.
밥공기를 엎은듯한 이쁜 모양의 가슴에
허리가 잘록, 키는 아담 로리사이즈
참이쁜 매니져이기에
눈이 호강할 정도입니다.
침대로 이동합니다.
▶ 미니 매니져님 본게임 ◀
본게임에 들어와서 제 옆에 팔배게를
눕는 미니 매니져. 서로 누운 상태에서
아이컨택을 하고 있는데 왜이렇게 사랑스러운지..
애인과 모텔에서 누워있는듯한 그런 착각까지..
순간 미니 매니져가 제 애인인듯한 착각까지 드네요^^
아이컨택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매니져의 입술에 제 입술을 갖다 대네요.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과 함께 바로 삽입
아느낌이 째찌네요..ㅎ
바로 정자세로 폭풍 스타트.. 열심히 붕가타임 가지고
후배위로 마무리했씁니다. ㅋㅋ